탤런트 남규리가 케이블채널 M.net ‘슈퍼스타K 시즌2’(이하 슈퍼스타K)의 심사위원으로 합류했다.
SBS 주말드라마 ‘인생은 아름다워’ 촬영을 위해 제주도에 머물고 있는 남규리는 ‘슈퍼스타K’ 제주지역 예선에서 김태우, 길(리쌍)과 함께 심사위원으로 참여했다.
심사위원 합류 제의를 받은 남규리는 “부담감과 책임감을 많이 느끼지만, 무엇보다도 참가자들의 열정에 큰 박수를 보내주고 싶다”며 촬영에 임했다.
남규리는 스타발굴 오디션 현장에서 참가자들의 넘치는 끼를 접하고는 자신이 데뷔 전 치렀던 오디션을 떠올리며 감회에 젖었다는 후문이다.
남규리가 심사위원으로 참여한 ‘슈퍼스타K’ 제주 예선은 20일 방송된다.
한편 남규리의 친동생 남성민 씨는 지난달 30일 방송분에 모습을 드러냈지만, 탈락했다.
사진 = 서울신문NTN D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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