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내연예

한성주, 재벌남과 이혼심경 “평생 안고 갈 문제”

페이스북 공유 트위터 공유 카카오톡 공유 네이버블로그 공유

확대보기

방송인 한성주가 과거 모 그룹 재벌 남편과의 이혼에 대한 심경을 고백했다.

한성주는 8월 25일 방송된 YTN ‘뉴스 & 이슈-뉴스 & 피플’에 출연, “(이혼 후) 완전한 치유는 없다. 내가 평생 안고 가야할 문제”라며 “내가 기꺼이 선택했던 일이고 받아들여야 할 몫이라면 긍정적으로 안고 가겠다”고 밝혔다.

이어 “이혼 때문에 아프거나 쓰러지거나 앞으로 나가는데 지장 받고 싶지 않다”면서 “상대방의 이름을 언급하지 않는 건 나로 인해 그 사람이 자꾸 화자 되고 화두가 되는 것이 싫기 때문”이라고 조심스러운 모습을 보였다.

한성주는 결혼 계획이나 사귀는 사람에 관해 묻자 “결혼계획은 늘 있다”면서도 “올해도 지나가고 있다. 사귀는 분과 꼭 한번 인연이 됐으면 좋겠다”며 웃었다.

전 SBS 아나운서이기도 한 한성주는 이날 앵커의 권유로 오랜만에 즉석에서 뉴스 대본을 읽었지만 매끄러운 진행 솜씨를 선보여 여전한 실력을 과시했다.

최근 한성주는 ‘사회복지사’로서 꿈을 키우며 국내외 많은 사람들을 위해 봉사활동을 벌이고 있다.

사진 = 서울신문NTN DB

서울신문NTN 오영경 인턴기자 oh@seoulntn.com



윤석민, 홍성흔 이어 조성환까지 ‘OUT’…‘뇌진탕 진단’
‘출산 앞둔’ 고소영, 임신 후 몸매 변천사 ‘시선몰이’
전현무 아나, ‘결혼’ 이지애 ‘청문회’ 공격…“어디가 좋아?”
‘100평 거주’ 진운, 애프터스쿨-손담비와 인연은?
김연아 “거짓말은 그만 B”…강경 입장표명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서울EN 연예 핫이슈
추천! 인기기사
  • “성폭행 중 입에 돌을”…구치소 간 12~15세 소년들, 가
  • 트럼프 “여자애는 이렇게 해야”…‘미성년 성폭행 의혹’ 사실
  • 생선으로 만든 콘돔?…중국 여성들의 ‘고약한’ 피임 방법 모
  • 75세 ‘동안 여배우’의 진한 키스 장면 논란…“나이 많아서
  • “지각 숨기려 성폭행당했다”…거짓말로 동료 경찰 체포시킨 英
  • 부동산 업계 뒤흔든 ‘집단 성폭행’ 사건…“피해 여성 60명
  • 튀르키예 향하던 이란 미사일 알고 보니 美 해군 SM-3로
  • “하루 두 번 ‘이 호흡’했더니”…남성 관계 시간 5분 늘었
  • 유두 통증 극심했던 남성, 근육통 아니었다…‘이 병’ 진단
  • “목 졸려 숨진 성착취 피해 소녀들?”…엡스타인 ‘비밀 목장
  • 나우뉴스 CI
    • 광화문 사옥: 서울시 중구 세종대로 124 (태평로1가 25) , 강남 사옥: 서울시 서초구 양재대로2길 22-16 (우면동 782)
      등록번호 : 서울 아01181  |  등록(발행)일자 : 2010.03.23  |  발행인 : 김성수 · 편집인 : 김태균
    •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 Tel (02)2000-90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