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내연예

‘마담뚜 루머’ 강부자 심경토로 “많이 울었다”

페이스북 공유 트위터 공유 카카오톡 공유 네이버블로그 공유

확대보기



중견배우 강부자가 자신을 둘러싼 ‘마담뚜’라는 루머 때문에 겪었던 고충을 토로했다.

강부자는 8월 27일 방송된 SBS ‘맛있는 초대’에 출연해 “‘마담뚜’라는 루머 때문에 당시 많은 오해를 받았었다. 사실 그 말을 듣고 많이 울었다”고 고백했다.

무엇보다 강부자는 이 같은 소문으로 힘들어 할 자식들의 걱정이 앞섰다.

강부자는 “제일 부끄러운 건 우리 아이들이었다. 엄마가 어떻게 해서 그런 소문이 돌아서 …(나 때문에)우리 아이들이 얼굴도 못들고 다닐까봐 걱정했다”며 “우리 남편도 말은 못해도 얼마나 속상했겠냐?”며 당시의 마음고생을 전했다.

함께 출연한 김창숙은 “당시 강부자 언니가 정치를 한다고 하니, 치명적인 루머를 퍼뜨려 깎아내리려고 한 것 아닐까 하는 생각이 들었다”고 덧붙였다.

사진 = 서울신문NTN DB

서울신문NTN 뉴스팀 ntn@seoulntn.com

홍은희, 과거사진 노출…성형의심 "눈이 너무 심심해"
’태도논란’ 김그림 아버지, 딸 대신 공개사과 "용서와 자비를"
’이기적 S라인’ 유인영, 뱃살굴욕 "과욕 vs 오해"
’절대 섹시’ 이효리 눈웃음 화보공개…"같은 사람 맞아?"
’당신의 PC를 꿰뚫고 있다’ 좀비PC 극성…확인법은?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서울EN 연예 핫이슈
추천! 인기기사
  • 성욕 사라진 40대 중년, 나이 때문 아니었다…진짜 원인 알
  • 성관계 직후 심장 혈관 파열된 女, 원인은?…“여성 특히 주
  • “동료가 신고”…과외 학생에게 선 넘은 美 여교사 최후
  • “잠자리 좋았다”는 성인들, 왜 만족 못 했나…진짜 이유 보
  • “회사서 성폭행” 호소한 18세 견습 사원 사망…英 방산업체
  • “성폭행 근거 없다”더니 14억 제안…JP모건 소송에 월가
  • 아동 성범죄자, 여친 만나려 5개월간 통통배 타고 태국행…“
  • “의사가 만졌어요!”…성폭력 저지르는 의료진에 日 발칵, 한
  • “여자친구가 설득”…고환 제거 결정한 20대 남성, 이유 알
  • “세계 8번째라더니”…KF-21, 라팔·J-10C 앞에선 아
  • 나우뉴스 CI
    • 광화문 사옥: 서울시 중구 세종대로 124 (태평로1가 25) , 강남 사옥: 서울시 서초구 양재대로2길 22-16 (우면동 782)
      등록번호 : 서울 아01181  |  등록(발행)일자 : 2010.03.23  |  발행인 : 김성수 · 편집인 : 김태균
    •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 Tel (02)2000-90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