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수 황보가 결혼 상대을 고르는 데 ‘건달끼’라는 독특한 조건을 내걸었다.
황보는 최근 KBS 2TV ‘해피버스데이’ 녹화에서 “35살 전에 결혼하고 싶다”고 밝히며 “나의 결혼 상대 가장 첫 번째 조건은 건달끼가 있어야 한다”고 말해 출연진을 폭소케 했다.
개그우먼 김숙이 “내가 황보의 남자 스타일을 잘 알고 있다”고 말하자 오히려 황보가 먼저 털어놓은 것. 황보는 “구두를 좋아하기 때문에 반드시 구두 수선을 할 줄 아는 사람이어야 한다”고 독특한 결혼 상대 조건 하나를 더 추가했다.
이외에도 이상형에 대한 질문에 “내가 덜렁대는 타입이라 그런 부분까지 예뻐해 줄 수 있는 사람을 만나고 싶다”고 말했다.
사진 = 인스타일
서울신문NTN 강서정 기자 sacredmoon@seoulnt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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