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씨앤앰, 최송현과 ‘빈곤 아동 희망찾기 프로젝트’ 진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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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신문NTN 김수연 기자] 씨앤앰은 굿네이버스와 함께하는 ‘빈곤 아동 희망찾기 프로젝트’에 아나운서 출신 배우 최송현이 동참했다고 31일 밝혔다.

앞서 씨앤앰은 ‘빈곤 아동 희망찾기 프로젝트’를 통해 올해 총 3회에 걸쳐 해외 빈곤 어린이들을 찾아갈 것을 계획하고 지난 5월 배우 채민서와 에티오피아를 다녀온 바 있다.

이어 지난달 최송현과 함께 자연재해로 신음하고 있는 고통의 땅, 인도네시아를 찾았다.

최송현과 함께 찾아간 인도네시아 빠당은 지난해 9월 진도7.6의 강진으로 1000여명이 사망하고 3천 여명이 부상을 당한 곳이다. 이곳에서 최송현은 8살 소녀 바네사를 만나 훈훈한 시간을 가졌다.

인도네시아 빠당에서 펼쳐진 최송현의 10일간의 활동은 9월 8일 오전 10시 Y-STAR와 오전 11시 20분 씨앤앰 채널4를 통해 첫 방송된다.

김수연 기자 newsyouth@seoulnt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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