힙합 듀오 슈프림팀 사이먼디가 유태인, 아랍계로 오해받은 에피소드를 공개했다.
사이먼디는 31일 방송된 케이블채널 tvN ENEWS ‘비하인드 스타’에서 슈프림팀의 데뷔 이후 일들을 털어놓으며 “유태인이나 아랍, 필리핀 쪽 사람으로 오해를 많이 받았다”고 하소연했다.
사이먼디는 "옛날에 머리 밀고 수염 기르고 힙합 옷 입고 돌아다닐 때, 장난으로 외국인인척 ‘치즈버거 포테이토 맨’ 이러니까 사람들이 다 외국인으로 보더라"고 설명했다.
사이먼디의 팀 동료인 이센스 역시 "형을 처음 봤을 때 중동 쪽 부잣집 아들 혹은 중동왕자인줄 알았다"고 첫 만남 당시의 느낌을 털어놓았다.
이날 두 사람은 인생의 우여곡절을 그래프로 설명하며 “이제 웃으면서 끝까지 가고 싶다”고 바람을 전하기도 했다.
사진 = 서울신문NTN DB
서울신문NTN 정병근 기자 oodless@seoulnt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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