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내연예

소이현, 너무 말라버린 ‘젓가락 팔뚝’ 공개…“워너비스타”

페이스북 공유 트위터 공유 카카오톡 공유 네이버블로그 공유

확대보기


탤런트 소이현의 마른 몸매가 네티즌들의 눈길을 사로잡았다.

최근 공식석상에 잇따라 등장한 소이현의 몸매에 대해 관심이 쏠렸다. 바로 그녀의 젓가락처럼 마름 팔뚝 때문.

소매 없는 의상을 착용했던 탓에 팔뚝이 드러나자 네티즌들의 시선이 한 곳에 몰렸다. 평소 날씬한 몸매를 유지했던 소이현이지만, 근래 더 마른 것 같다는 게 이들의 의견이다.

“여성들의 워너비스타”, “말라도 예쁘게 말랐네요”, “살이 더 빠진 건가요?” 등의 반응이 눈에 띠었다.

소이현은 지난달 진행된 MBC 주말드라마 ‘글로리아’와 ‘스타화보’ 제작발표회에서도 취재진의 카메라 플래시 세례를 받은 바 있다.

사진 = 서울신문NTN DB

김예나 기자 yeah@seoulntn.com

[NTN포토] 이재은, ‘우리 남편 멋지죠?’
‘홍대 계란녀’ 과거이력 속속 드러나…‘하남비’ 출연자
슈퍼스타K 조문근, 10월 가수데뷔…서인국 뒤 잇는다
‘청순글래머’ 신세경, 핑크슬립으로 귀여운 섹시소녀 변신
시크릿 ‘3년 6개월’ 표절?…예한 "내노래 ‘나쁜여자’ 베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추천! 인기기사
  • 中 ‘항모 킬러’ 미사일 탓 접근 어려워…美 6세대 F/A-
  • 400명과 관계 후 임신 발표…英 인플루언서 “내 몸이다”
  • “성관계 후 극심한 통증”…여성 방광에서 ‘이것’ 발견, 자
  • “술 취한 16세와 수영장 파티”…前시장, 사후피임약 배달까
  • 환자와 성관계 들키자 “성폭행당했다”…간호사 결국 징역
  • 500년 시간을 품은 서천 마량리 동백나무숲
  • “싫다는데 억지 입맞춤”…계부 영상 논란에 친부가 딸 데려갔
  • “러 여성과 두 번 했다” 인정한 빌 게이츠…‘트럼프 미성년
  • 美 6세대 F-47 엔진 공개했더니…전투기 형상까지 유출
  • 마약왕 사살 ‘일등공신’ 지목된 유명 모델…살해 협박 이유는
  • 나우뉴스 CI
    • 광화문 사옥: 서울시 중구 세종대로 124 (태평로1가 25) , 강남 사옥: 서울시 서초구 양재대로2길 22-16 (우면동 782)
      등록번호 : 서울 아01181  |  등록(발행)일자 : 2010.03.23  |  발행인 : 김성수 · 편집인 : 김태균
    •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 Tel (02)2000-90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