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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젤리나 졸리-최지우, 롱드레스 매력비교…카리스마vs우아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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할리우드 섹시 스타 안젤리나 졸리와 한류스타 최지우가 롱드레스로 여신의 매력을 드러냈다.

두 사람은 심플한 롱드레스로 여성이 지니고 있는 최고의 우아함과 고혹미를 한껏 끌어내 발산했다. 졸리와 최지우 모두 롱스레스를 입어 심플함을 선보인 반면 각자 그들만의 매력을 더했다. 졸리는 카리스마 있는 강한 여신으로, 최지우는 고상하고 아름다운 분위기를 뿜어냈다.

◆ 강한 여신, 안젤리나 졸리

영화 ‘솔트’ 홍보를 위해 지난 7월 방한했던 안젤리나 졸리는 기자회견장에서 블랙 튜브탑 롱드레스를 입고 등장했다. 평소 모노톤의 드레스를 즐기는 졸리는 이날도 어김없이 블랙 드레스를 입었다.

블랙 롱드레스는 졸리의 여신미를 강조하는 한편 그만의 섹시하고 강한 카리스마를 지닌 여전사의 이미지도 가미했다. 드레스는 국내에는 잘 알려지지 않은 프랑스의 신진 디자이너 라정스(L’agence)의 제품으로 가슴 앞부분에 셔링을 넣어 여성미를 더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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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우아한 여신, 최지우

지난 1일 오후 쉐라톤 워커힐 호텔 비스타홀에서 열린 ‘구찌 2010-2011 F/W컬렉션’에 나타난 최지우는 보는 이의 탄성을 자아낼 만큼 우아한 여신의 모습을 드러냈다.

최지우는 하늘하늘한 쉬폰 소재의 브라운 튜브탑 롱드레스를 입었다. 가슴 앞쪽에 얇은 금테가 반만 둘러져 있는 것을 제외하고 셔링 등의 장식이 들어가지 않은 심플한 디자인의 드레스는 그만의 단아한 매력을 더욱 부각시켰다.

특히 과하지 않은 액세서리와 긴 생머리에 끝에만 굵은 웨이브를 넣은 최지우는 고상한 여신의 이미지를 선보였다. 또 드레스 컬러에 맞춰 브라운 계열의 메이크업을 해 전체적으로 조화를 이뤄냈다. 이날 패션쇼에 참석한 연예인 중 단연 베스트 드레서였다고 할 수 있다.

사진 = 서울신문NTN DB

서울신문NTN 강서정 기자 sacredmoon@seoulnt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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