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룹 애프터스쿨의 새 멤버 얼굴이 공개됐다.
애프터스쿨의 소속사 플레디스 측은 지난 1일 오디션을 통해 신입생 멤버를 최종 선발했다는 사실을 알렸다. 동시에 멤버들의 얼굴을 공개했으나, 신원과 정체는 노출시키지 않았다.
최종 선발자는 2명은 공식 홈페이지의 미투데이를 통해 “최종합격이 되서 너무 기쁩니다. 진정한 가수의 꿈을 이루기위해서는 이제부터가 시작이라 생각하고 항상 최선을 다하며 노력하는 사람이 되겠습니다”, “열심히 하겠습니다. 비오는데 기분 좋아요” 등 소감을 남겼다.
애프터스쿨은 데뷔당시부터 입학과 졸업 형태라는 시스템을 도입, 구성원들에 변화를 주며 보다 새로운 모습을 펼쳐놓고 있다.
애프터스쿨은 2009년 유이 영입을 시작으로, 레이나 나나 리지로 이뤄진 유닛그룹 ‘오렌지캬라멜’을 탄생시켰다.
팬들의 호응에 힘입어 플레디스 측은 지난 7월 30일부터 8월 16일 온라인 오디션 사이트를 오픈하고 ‘제 9의 멤버’ 모집에 나섰다.
플레디스 측은 “이번 오디션은 애프터스쿨의 5기 입학생으로 영입될 후보들을 발탁하는 오디션이며, 새로운 멤버로 발탁된 뒤 트레이닝 기간을 거쳐 입학 시기는 최종 결정된다”고 밝혔다.
애프터스쿨은 새 멤버의 인원 수에 따라 향후 9인조 혹은 10인조로 활동하게 될 것으로 보여 팬들의 관심이 증폭되고 있다.
사진 = 플레디스
서울신문NTN 뉴스팀 ntn@seoulntn.com
▶ 7호 태풍 곤파스 위력 보여준 ‘태풍녀’ 화제
▶ 50代 이미숙 VS 20代 박한별, 속살 화보 매력분석
▶ ‘여친구’ 신민아, 생머리부터 뽀글머리까지 ‘팔색조 매력’
▶ 장미인애, 누드몸매 화보 발간…블랙섹시 ‘흠뻑’
▶ [NTN포토] 제시카 고메즈, 속살 드러낸 ‘아찔한’ 가슴라인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