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내연예

해충송 시리즈 화제..처치곤란 ‘연가시송’ 등장

페이스북 공유 트위터 공유 카카오톡 공유 네이버블로그 공유

확대보기


‘꼽등이송’에 이어 ‘연가시송’까지 등장했다.

최근 화제를 모으고 있는 해충 ‘꼽등이’를 주제로 만든 ‘꼽등이 송’이 재치 있는 가사로 화제를 모았다. ‘꼽등이 송’은 힙합 리듬의 랩으로, 귀뚜라미를 닮은 생김새와 출몰 지역 주민들의 공포, 기생 해충 연가시 등 꼽등이의 특징과 문제점을 짚었다.

‘꼽등이 송’이 화제를 모으자 이번엔 ‘연가시 송’이 등장했다. ‘연가시 송’은 “개울가에 연가시 한 마리/ 꼬물꼬물 헤엄치다/ 꼽등이에 쏙 사마귀에 쏙/ 쪼옥쪼옥 내장을 빠네/ 츄룹츄룹 츄룹츄룹” 등의 가사로 이루어져 네티즌들의 폭발적인 반응을 얻고 있다.

이 노래 시리즈가 더욱 주목을 받고 있는 건 실제 해충과의 연관성 때문이다. 귀뚜라미와 흡사한 모습으로 일명 ‘미친 귀뚜라미’로 불리는 꼽등이는 살충제로도 잘 죽지 않고 죽였을 시에는 몸속에서 연가시가 나와 처치곤란으로 문제가 되고 있는 것.

연가시는 곤충의 몸에 기생해 자살하게 하는 특이한 생물이다. 이에 네티즌들은 “꼽등이를 죽이니 정말 연가시가 나오더라. ‘곱등이쏭’에 이어 ‘연가시쏭’까지 나오다니 대박이다” 등 재미있다는 반응을 보였다.

사진 = MBC 뉴스화면 캡처

서울신문NTN 뉴스팀 ntn@seoulntn.com



김태희, ‘12cm 얼굴크기’에 양동근 대굴욕 퍼레이드
’홈피재개’ 최희진, 일촌신청 조건제시…"사람한테 데여서"
김지혜, ‘양악수술 후’ 셀카…"할머니 얼굴 같아"
레이디 가가, 생고기 누드화보 …주요부위만 가려
화성 생명체, 존재 가능성↑…유기물 발견
’사람 공격’ 황소상어, 강에서 잡혀 ‘아찔’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추천! 인기기사
  • 中 ‘항모 킬러’ 미사일 탓 접근 어려워…美 6세대 F/A-
  • 환자와 성관계 들키자 “성폭행당했다”…간호사 결국 징역
  • 400명과 관계 후 임신 발표…英 인플루언서 “내 몸이다”
  • “술 취한 16세와 수영장 파티”…前시장, 사후피임약 배달까
  • 500년 시간을 품은 서천 마량리 동백나무숲
  • 마약왕 사살 ‘일등공신’ 지목된 유명 모델…살해 협박 이유는
  • 이번에도 첫 공격은…스텔스 기능 강화한 美 ‘검은 토마호크
  • “시간 없어, 어서 타!”…중동 사태에 한화 김승연 회장 밈
  • 학생들에게 “뜻 높이라더니”…15세 소녀 호텔서 돈 주고 만
  • “군대 안 갈래”…할머니 변장하고 국경 넘으려던 30세 우크
  • 나우뉴스 CI
    • 광화문 사옥: 서울시 중구 세종대로 124 (태평로1가 25) , 강남 사옥: 서울시 서초구 양재대로2길 22-16 (우면동 782)
      등록번호 : 서울 아01181  |  등록(발행)일자 : 2010.03.23  |  발행인 : 김성수 · 편집인 : 김태균
    •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 Tel (02)2000-90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