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내연예

‘S라인’ 유이, 발레 잘할 것 같은 멤버 1위 뽑혀

페이스북 공유 트위터 공유 카카오톡 공유 네이버블로그 공유

확대보기

걸그룹 애프터스쿨 멤버 유이가 발레를 가장 잘 할 것 같은 멤버 1위로 뽑혔다.

애프터스쿨은 7일 밤 12시 10분 방송되는 케이블 채널 MBC every1 ‘플레이걸즈스쿨’ 녹화에서 발레 전문가로부터 발레 배우기에 도전했다.

이들은 국내 유명 발레리노인 이원국 단장에게 발레를 배우던중 “첫 인상으로 봤을 때 누가 제일 발레를 잘 할 것 같은지 뽑아달라”고 물어봤다.

이원국 단장은 “유이 씨가 제일 잘 할 것 같다”고 답하자 유이는 선생님의 칭찬에 어깨를 으쓱해하며 즐거워했다. 또한 처음인데도 잘 따라하는 애프터스쿨 멤버들을 보며 “브라보”를 연발하며 칭찬을 아끼지 않았다.

애프터스쿨은 수업에 앞서 멤버들 간에 유연성 테스트를 펼쳐 유연팀과 뻣뻣팀으로 나눴다. 의외로 뻣뻣한 모습을 보인 정아는 결국 뻣뻣팀으로 들어갔다.

유이, 가희, 베카, 리지로 구성된 유연팀은 애프터스쿨의 유닛 오렌지카라멜의 노래 ‘마법소녀’의 안무를 응용해 발레 동작과 접목시켜 깜찍하고 발랄한 발레 공연을 선보였다.

뻣뻣팀의 정아, 주연, 레이나, 나나는 테스트 때의 모습과 다르게 정통 클래식에 맞춰 기대 이상의 실력을 보여 극찬을 받기도 했다.

사진 = 예츠

서울신문NTN 강서정 기자 sacredmoon@seoulntn.com



▶ ’도박혐의’ 신정환, 빚 갚아도 방송복귀 미지수
▶ 김태희, ‘12cm 얼굴크기’에 양동근 대굴욕 퍼레이드
▶ 정가은 "JYP에 억대 계약금 요구…원더걸스 될 뻔"
▶ 해충송 시리즈 화제..처치곤란 ‘연가시송’ 등장
▶ SM, 샤이니 캄보디아 카피그룹 등장에 "조치 취할 것"
▶ ’사람 공격’ 황소상어, 강에서 잡혀 ‘아찔’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추천! 인기기사
  • “한국, 전투기 미사일 제때 못 만들걸?”…우크라 매체 전망
  • “KF-21 진짜 상대는 北 아닌 中?”…우크라 매체가 J-
  • 드론 100대 한꺼번에 몰려온다면…美 육군 방공망 시험, 한
  • 16세 아내와 성관계, 양가도 동의했는데…“남편 처벌 가능”
  • 한국은 어디에?…아르헨 잠수함 3척·3조원대 사업에 佛·獨
  • 전 여친과 ‘은밀한 영상통화’ 몰래 녹화한 한국男…새 여친이
  • “9살 임신, 아빠는 13살”…태국서 공개된 충격적인 임신
  • “러군 3000명 사상”…하늘서 ‘자폭 로봇’ 뚝, 우크라
  • 예정보다 빨리 온 한국 K9…루마니아 첫 수송대열에 ‘구원투
  • 미인대회 무대서 ‘꽈당’ 추락…주최 측에 소송 제기한 자메이
  • 나우뉴스 CI
    • 광화문 사옥: 서울시 중구 세종대로 124 (태평로1가 25) , 강남 사옥: 서울시 서초구 양재대로2길 22-16 (우면동 782)
      등록번호 : 서울 아01181  |  등록(발행)일자 : 2010.03.23  |  발행인 : 김성수 · 편집인 : 김태균
    •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 Tel (02)2000-90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