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내연예

아사다마오, 새 코치 영입…오서는 어디로?

페이스북 공유 트위터 공유 카카오톡 공유 네이버블로그 공유



‘일본 피겨퀸’ 아사다 마오(20)가 브라이언 오서가 아닌 사토 노부오를 새 코치로 영입했다.

마오의 소속사 IMG 측은 “마오의 새 코치가 사토 노부오로 결정됐다”고 밝혔다.

마오의 새로운 코치로 낙점된 사토 노부오는 50년 넘게 일본 피겨계에 몸담아 온 인물로 1960년, 1964년 잇따라 올림픽 무대에 섰던 원로 피겨스타다.

현역 선수시절 전 일본선수권대회에서 10연패를 달성했던 사토 노부오는 일본인 사상 처음으로 3회전 점프에 성공한 기록을 갖고 있다.

현재 일본 피겨스케이트연맹 이사로 활동하고 있는 노부오는 세계 피겨스케이트 명예의 전당에도 이름을 올린 재원이다. 딸 사토 유카를 비롯해 아라카와 시즈카, 안도 미키 등 일본 피겨를 대표하는 선수들을 배출해왔다.

7일 첫 지도를 받은 마오는 “노부오의 지도로 기술과 정신적인 부분이 모두 향상할 것으로 믿는다. 올 시즌부터 그 결과를 보여드리도록 노력하겠다”는 다부진 포부를 전했다.

하지만 이 소식을 접한 국내 네티즌들은 “마오 따라가겠다던 오서 코치는 어디로 갔나요?”, “아사다 마오도 다음에는 잘 해야지”, “브라이언 오서가 코치 되는 줄 알았는데, 아니네” 등의 반응을 보였다.

‘세계 퀸’ 김연아가 브라이언 오서 코치와 결별한 이유로 아사다 마오가 코치직을 제의했다는 소식이 전해지면서 한바탕 시끄러운 상황이 벌어진 바 있다.

서울신문NTN 뉴스팀 ntn@seoulntn.com




▶ ’연기돌’ 믹키유천, 김현중 초라한 시청률 성적표...왜?


▶ 레인보우, 선정성 ‘배꼽춤’ 방송금지…얼마나 야하길래


▶ 박상민, 무보험 벤츠로 교통사고…’불구속 입건’


▶ ’여신미모’ 구하라 셀카…각양각색 표정 퍼레이드


▶ 유진, ‘잘 빠진’ 아이라인…"고양이 같죠?"


▶ [NTN포토] 이하늬 ‘시선 사로잡는 파격적인 뒤태’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추천! 인기기사
  • 北에 넘어가느니 기체 손상 감수…‘마하 3’ 美정찰기 조종사
  • 美 최강 전투기, 한국 코앞에 전개…“북한, F-22 랩터
  • ‘성욕 못 참은’ 女교사, 학생들과 성관계…“조울증 때문”
  • 한국 KF-21, 美와 나란히 첫 비행 성공…왜 U-2정찰기
  • 중국 코앞에서 美 암람 미사일 생산…K방산에 미치는 영향은?
  • 한국 공군 것보다 좋다?…말레이 간 FA-50, 무엇이 달라
  • 한국산 천무 배우러 왜 폴란드로?…크로아티아군 찾아간 이유
  • 한국산 FA-50M, 나란히 날다가 휙…말레이 새 기지 도착
  • 우린 핵무장 안 한다는데…“한국 핵잠, ‘숨은 의도’ 있다고
  • 군함 3척 사이에 해경선까지…中 함대 태평양 진출, 주변국
  • 나우뉴스 CI
    • 광화문 사옥: 서울시 중구 세종대로 124 (태평로1가 25) , 강남 사옥: 서울시 서초구 양재대로2길 22-16 (우면동 782)
      등록번호 : 서울 아01181  |  등록(발행)일자 : 2010.03.23  |  발행인 : 김성수 · 편집인 : 김태균
    •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 Tel (02)2000-90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