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내연예

‘9월의 신부’ 방은희, 2번째 결혼식…“행복할게요”

페이스북 공유 트위터 공유 카카오톡 공유 네이버블로그 공유

확대보기


배우 방은희(43)가 그룹 ‘유키스’의 매니지먼트사인 NH미디어 대표 김남희(46)와 9일 오후 삼성동 한국도심공항 서울컨벤션에서 결혼식을 올렸다.

‘9월의 신부’ 방은희는 튜브톱 디자인의 웨딩드레스를 입고 티아라와 베일을 매치해 우아한 매력을 드러냈다. 그는 “웨딩드레스 입은 모습이 내가 봐도 예쁘지만 다시는 입지 말아야겠다”며 “많은 분들이 걱정해주셨는데 그 우려보다 더 많이 행복하게 살겠다”고 전했다.

두 사람의 결혼식 주례는 조의진 KBS 전 제작본부장이 담당했고, 배우 겸 가수 양동근이 사회를 맡았다. 또 가수 임창정이 축가로 방은희와 김남희 대표를 축하했다.



확대보기


또한 조은숙과 김성령, 김혜진, 유준상 등 많은 동료 배우들이 하객으로 참석했다. 또 걸그룹 애프터스쿨과 그룹 유키스 등도 두 사람의 결혼을 축복했다.

한편 방은희는 드라마 ‘공부의 신’, ‘천만번 사랑해’ 등 다양한 작품을 통해 연기생활을 했다. 김남희 대표는 가수 임창정과 그룹 UN, 유키스 등의 음반을 제작한 바 있다.

지난해 겨울부터 본격적인 만남을 가져온 방은희와 김남희 대표는 모두 재혼이며, 방은희에게는 9살 된 아들이 있다. 두 사람은 태국으로 신혼여행을 다녀온 뒤 서울 한남동에 신접살림을 차릴 예정이다.



확대보기


서울신문NTN 뉴스팀 기자 ntn@seoulntn.com / 사진=이대선 기자

남규리, 교복사진 공개...네티즌 "인간방부제 인증"
이은정, 박칼린 애제자...’자이언트’ 가수 연기 이유있네
브래드피트, 22세 승무원과 비행기 안 ‘섹스스캔들’
최은주 "쇼핑몰 사건 가해자 L씨, 현재 강남 무당"
서인영 지연, 9살 나이차 극복…“인형 미모 자매”
신정환, 퇴원후 호텔행… 입원 인증샷 등 의혹 여전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서울EN 연예 핫이슈
추천! 인기기사
  • “23년간 하루 4번씩 성관계”…유명 농구선수 전 아내 충격
  • 유력 국회의원, 女보좌관 성폭행 혐의…“피해자 최소 4명,
  • 中남성, 승무원 엉덩이를 툭툭…“성추행은 아니잖아?” 황당
  • “35세인데 연애도 첫 경험도 없다”…여성 고백에 댓글창 폭
  • “대낮 해변서 성관계”…푸껫 발칵, 프랑스 커플 결국 체포
  • “성능만 좋다고 사주지 않는다”... 한화, 노르웨이서 던진
  • ‘구식’ 취급 받던 韓 최초 전략 무인기, 어떻게 부활했나…
  • K방산, 미국도 접수?…“한화 K9MH 곡사포, 독일·스웨덴
  • 전차는 튀르키예가 더 많은데…유럽 최강은 K2 품은 폴란드
  • “유력 국회의원, 성폭행 후 목 졸라”…선거판 뒤엎은 스캔들
  • 나우뉴스 CI
    • 광화문 사옥: 서울시 중구 세종대로 124 (태평로1가 25) , 강남 사옥: 서울시 서초구 양재대로2길 22-16 (우면동 782)
      등록번호 : 서울 아01181  |  등록(발행)일자 : 2010.03.23  |  발행인 : 김성수 · 편집인 : 김태균
    •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 Tel (02)2000-90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