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내연예

이요원, 편해진 얼굴…럭셔리 미소가득

페이스북 공유 트위터 공유 카카오톡 공유 네이버블로그 공유

확대보기


배우 이요원이 이전보다 부드러운 느낌이 물씬 풍기는 얼굴을 내비쳤다.

이요원은 지난 8일 오후 서울 중구 신세계 백화점에서 열린 ‘보그 패션 나잇 아웃’에 참석해 오랜만에 취재진 앞에 섰다.

이날 이요원은 자주빛 드레스에 카멜의 그라데이션 느낌의 퍼(FUR)를 둘러 럭셔리한 분위기를 연출했다. 자연스러운 업스타일의 헤어와 골드 클러치 백은 그녀를 우아하게 표현하는데 일조했다.

특별한 액세서리 없이 등장한 이요원은 과하지 않은 스타일링으로 그의 온화한 미소가 빛을 발했다.

사진 = 서울신문NTN DB

김예나 기자 yeah@seoulntn.com

엠넷, 4억 명품녀 김경아 조작설 반박 "4가지 증거 확보"
유재석, 김태희 매력에 시크남 변신 실패한 사연
이선균+최강희, 빗속에서 ‘벼락키스’…’쩨쩨한 로맨스’
’30대’ 김나영, 사람들이 ‘20대’로 알고 있는 사연 공개
’쪼쪼 브라더스’ 뇌구조 공개…김현중 머릿속에는?
한국계 힙합그룹, 美빌보드 21위 돌풍 ‘성공시대’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추천! 인기기사
  • 생선으로 만든 콘돔?…중국 여성들의 ‘고약한’ 피임 방법 모
  • 현직 女경찰관, 다른 여성 성폭행하며 ‘이 말’ 건네 충격
  • “목 졸려 숨진 성착취 피해 소녀들?”…엡스타인 ‘비밀 목장
  • “지각 숨기려 성폭행당했다”…거짓말로 동료 경찰 체포시킨 英
  • 부동산 업계 뒤흔든 ‘집단 성폭행’ 사건…“피해 여성 60명
  • “한국 사드까지 뺐는데”…미 5함대 본부 피격, 방공망 ‘탄
  • 쫓기는 트럼프, 결국 ‘레이저 무기’ 꺼냈다…“다급한 상황
  • “성매매 업소 12번 논란”…교황 결국 결단, 주교 해임
  • “‘초록색 모유’ 나왔다”…30대 女, 수유 중 깜짝 놀란
  • “트럼프 통화 중 16세에 마사지 요구”…엡스타인 새 FBI
  • 나우뉴스 CI
    • 광화문 사옥: 서울시 중구 세종대로 124 (태평로1가 25) , 강남 사옥: 서울시 서초구 양재대로2길 22-16 (우면동 782)
      등록번호 : 서울 아01181  |  등록(발행)일자 : 2010.03.23  |  발행인 : 김성수 · 편집인 : 김태균
    •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 Tel (02)2000-90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