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폭우로 인한 ‘침수 피해’, 가수 윤도현도 수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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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수 윤도현은 지난 21일 명절 연휴 내린 국지성폭우로 인한 침수피해 상황을 트위터를 통해 알렸다.

지난 21일 윤도현의 트위터에 따르면 “혹시나 해 들러본 연습실, 물바다 큰일났네요 하필 추석 때...”라며 침수피해 사실을 알렸다.

이는 기습적인 수도권 폭우로 인해 침수피해가 윤도현의 연습실도 피해 갈 수 없었던 것.

윤도현은 22일 또 다시 트위터를 통해 걱정해줘서 감사하다고 전하며 “아깐 답답한 맘에... 얼추 정리하고 갑니다. 뭐 이 바람에 정리한다고 긍정적으로 생각하려고요. 쓰레기 한 바가지~”라고 글을 남겼다.

윤도현은 또 YB 멤버 김진원에게 “형 방이랑 내 방 특히 태희형 방은 꽥!!! 오늘밤 안에 소방차 오기로 했어. 그래도 정리는 얼추했으니 큰 걱정마. 아니 내가 안 들렀으면 어떡할 뻔 했어”라고 말을 전했다.

한편 윤도현은 지난 21일 자정 “난 왜 만날 수해지”라며 침수 피해 사실을 트워터로 알린 바 있다.

사진=서울신문NTN DB

서울신문NTN 뉴스팀 ntn@seoulnt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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