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섹시디바’ 손담비의 노래 ‘퀸’을 발랄하게 재해석한 17살 깜찍한 소녀가수 아이유가 연일 화제다.
아이유는 23일 방송된 MBC 추석특집 ‘2010 스타댄스 대격돌’에서 ‘퀸’ 무대를 통해 색다른 매력을 과시했다.
이날 아이유는 업스타일 헤어에 핑크색 미니스커트를 입고 깜찍하게 등장했다. 기타가 특기인 아이유는 ‘퀸’ 노래 도입부분을 기타로 연주하며 어쿠스틱 버전으로 소화했다. 이어 자리에서 일어나 무대 중앙으로 나간 아이유는 본격적으로 춤을 추며 특유의 귀여운 음성으로 노래했다.
특히 아이유는 손담비의 ‘퀸’을 기대 이상으로 완벽하게 재현해 시선을 사로잡았다. 아이유만의 깜찍함에 평소 볼 수 없었던 섹시함까지 더해 보는 이의 감탄을 자아냈다. 이에 함께 출연한 그룹 비스트와 2AM 등 남성 출연진은 아이유의 깜찍한 모습에 환호를 보내기도 했다.
아이유 버전의 ‘퀸’을 본 시청자들은 “춤을 살랑살랑 추는 모습이 너무 깜찍하다”, “원곡보다 더 좋은 듯”, “원곡에 상큼함이 더해져 정말 좋다” 등의 뜨거운 반응을 보였다.
사진 = MBC ‘2010 스타댄스 대격돌’ 화면 캡처
서울신문NTN 뉴스팀 ntn@seoulnt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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