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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채영, 섹시 여전사 변신…‘안젤리나 졸리 싱크로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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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한채영이 섹시 여전사로 변신해 시선을 모았다.

지난 9월 24일 한국방문의 해를 맞아 한국관광공사가 제작하고 제일기획이 진행하는 옴니버스 형식의 인터랙티브 드라마 ‘하루’가 공식홈페이지(http://www.haru2010.com)를 통해 전격 공개됐다.

이 중 한채영의 스틸컷이 유독 화제가 되고 있다. 사진 속에서 한채영은 섹시한 여전사로 분해 타이트한 블랙 초미니스커트를 입고 양손에 권총을 들고 있다. 애절하면서도 긴박해보이는 표정으로 극에 대한 기대감을 부추기고 있다.

이를 본 네티즌들은 “안젤리나 졸리 만큼 멋있다. 아니 그 이상인가?”, “완전 섹시하십니다”, “드라마 기대하고 있을게요” 등의 반응을 보였다.

드라마 ‘하루’는 유노윤호 빅뱅 한채영 김, 박시후, 이다해 등 대한민국의 톱스타들이 출연해 대한민국의 아름다운 명소에서 펼쳐지는 특별한 하루를 테마로 제작됐다.

서울신문NTN 뉴스팀 ntn@seoulnt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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