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수 겸 비(본명 정지훈)가 오랜만에 자신의 트위터를 통해 팬들에게 인사를 전했다.
비는 5일 자신의 트위터에 “우리 팬 여러분들 잘 지내죠! 오랜만이다. 그동안 해외에 있느라 글을 못 남겼다”며 “여러분 도망자 많이 사랑해주세요!!! 늘 고맙다”고 팬들을 향한 인사와 본인이 출연중인 KBS 2TV 수목드라마 ‘도망자 Plan B’ 홍보성의 글을 남겼다.
이어 비는 7월 트위터 활동을 중단한 후 자신의 팬들과 함께하는 특유의 구호 ‘산토끼’를 두달 만에 외쳤다. “우리 식구들 싼토끼!”라는 비의 글에 팬들은 반가움을 표했다.
비의 트위터에 방문한 팬들은 “정말 오랜만에 ‘산토끼’ 듣는다. 너무 좋다”, “비오빠 드라마 대박 터졌으면 좋겠다”, “정말 오랜만에 글 남겨줘서 고맙다. 앞으로도 자주 자주 남겨달라”고 즐거운 반응을 보였다.
한편 비는 KBS 2TV 수목드라마 ‘도망자 Plan B’ 활발한 성격과 명쾌한 몸놀림을 가진 명탐정 지우 역을 맡아 열연하고 있다.
사진 = 비 트위터, 서울신문NTN DB
서울신문NTN 강서정 기자 sacredmoon@seoulntn.com
▶ 압구정 사과녀-홍대 계란녀, 알고보니…
▶ 이효리 컷트머리 변신…"뭘 해도 인형포스"
▶ 남규리, 금발 엘프녀 변신 "인형이야 사람이야"
▶ 이외수 ‘트위터 돈벌이’ 비판에 "외진요 등장?" 풍자
▶ 이윤지 파격 화보 공개..’고전+섹시’ 극과극 매력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