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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터파크투어, 자유여행 상품 공유 서비스 ‘프리야’ 론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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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신문NTN 이규하 기자] 인터파크투어는 이용자가 만든 자유여행 상품 공유 서비스 플랫폼 ‘프리야’ 서비스를 오픈했다고 6일 밝혔다.

’프리야’서비스는 여행플랜 등록 플랫폼을 통해 여행 일정을 자유롭게 등록하면 바로 추천 자유여행 상품이 되는 등 원스톱 자유여행 플래너다.

이로써 이용자는 ‘프리야’의 추천 여행일정을 참고해 실시간으로 항공권 및 숙박을 예약할 수 있고 일자별, 시간별, 이동 장소별로 작성하면 편리한 가이드북이 된다.

또한 이용자가 올린 일정을 다른 사람이 구매할 때 마다 현금처럼 사용 가능한 인터파크 사이버머니(S-머니) 5000원이 지급된다. 여행상품 구매자 또한 결제금액 1% 적립 및 아이포인트 2000포인트를 추가로 받을 수 있다.

박진영 인터파크투어 대표는 “커머스와 콘텐츠, 커뮤니티가 조화를 이룬 새로운 자유여행 서비스 ‘프리야’를 통해 단순 가격경쟁에서 벗어나 고객이 스스로 즐길 수 있는 서비스로 여행업계의 선도적인 역할을 다할 것”이라고 전했다.

이규하 기자 judi@seoulnt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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