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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저, 112억 해체제안 속 화려한 무대 선보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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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록밴드 위저(Weezer)가 익명의 한 사람이 천만 달러(한화 약112억)를 해체 조건으로 제안한 가운데 팬들을 위해 화려한 무대를 선보였다.

위저는 6일(현지시각) 미국 NBC ‘카슨 데일리 쇼’(Last Call With Carson Daly)에 출연해 히트곡 ‘버디 홀리’(Buddy Holly) ‘언돈-더 스웨터 송’(Undone-The Sweater Song)을 열창했다.

위저의 리더 리버스 쿠오모(Rivers Cuomo)는 94년도에는 찾아 볼 수 없었던 자신감으로 무대를 사로잡았다. 쿠오모는 그 어느 때보다도 편안한 모습을 보였다.

위저는 앨범 두 장을 통째로 연주한 ‘메모리스 투어’(Memories Tour)로 팬들을 열광시켰다. 쿠오모는 ‘언돈’에 나오는 대화 부분을 ‘록 밴드’(Rock Band)에서 높은 점수를 받아내는 말도 안되는 농담으로 대체하기도 했다.

위저의 라이브 공연은 빌보드코리아(www.billboardk.com)에서 볼 수 있다.

사진 = 동영상 화면 캡처

빌보드코리아 / 서울신문NTN 뉴스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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