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내연예

레인보우 재경-지숙, 졸업사진…‘솔직한 과거’

페이스북 공유 트위터 공유 카카오톡 공유 네이버블로그 공유

확대보기

걸그룹 레인보우 멤버 김재경과 김지숙의 과거 졸업사진이 화제다.

최근 온라인 커뮤니티에는 재경과 지숙의 졸업사진이 게재됐다. 졸업사진 속에 재경과 지숙은 지금과는 사뭇 다르게 촌스러우면서도 풋풋한 모습이 눈길을 사로 잡았다.

재경은 지금보다 조금 통통한 얼굴로 부드러운 인상이 강하다. 태연 닮은꼴로 화제가 됐던 지숙의 초등학교 모습은 까무잡잡한 피부에 안경을 쓰고 있다. 지숙은 전체적인 얼굴 분위기가 확연히 달라 동일인물로 판단하기 어려울 정도다.

두 사람의 졸업사진을 접한 네티즌들은 “재경이는 지금하고 비슷한 것 같은데 지숙은 정말 다르다”, “이목구비 중에 중요한 건 눈인가”, “여하튼 지금 예쁘니 과거가 무슨 상관인가” 등의 반응을 보였다.

사진 = 졸업 앨범, 서울신문NTN DB

서울신문NTN 뉴스팀 ntn@seoulntn.com

크리스탈, 미국여행 직찍…’우월한 몸매’ 인증
탑 ‘미친존재감’, 영화배우 사이에서 ‘블링블링’
’신발 벗겨진’ 조여정, 알고보니 ‘테이프 굴욕’
’도망자’ 다니엘헤니 여비서…이대출신 ‘엄친딸’ 김수현
’맨발의 디바’ 가인-장재인, 뇌쇄적 눈빛 vs 분위기 반전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서울EN 연예 핫이슈
추천! 인기기사
  • 성폭행·강제 결혼 일삼던 종교 단체 적발…JMS 정명석 판박
  • “엉덩이 만졌냐” 따지더니 한 방…1년 전 술집 영상 왜 다
  • 트럼프와 웃던 20대 女간부…‘스폰 의혹’ 뒤 드러난 성희롱
  • “누나가 죽었다고요!”…시신 안고 ‘은행’ 찾아간 남동생,
  • 훠궈에 소변 테러하고, 자판기 빨대 슥 핥고…‘바보짓’ 하는
  • “최강 스텔스기라더니”…F-22, 중국 앞마당서 약점 드러낸
  • “변태 행위 난무”…남성들도 집단 성폭행 당한 엡스타인 목장
  • “여성 1만2500명과 관계” 주장…美 유명 가수 팟캐스트
  • “이미 결혼했잖아?”…새 아내 자랑한 목사, 댓글 하나에 ‘
  • “전투기는 한국산이라더니”…KF-21, 미사일은 왜 외국산에
  • 나우뉴스 CI
    • 광화문 사옥: 서울시 중구 세종대로 124 (태평로1가 25) , 강남 사옥: 서울시 서초구 양재대로2길 22-16 (우면동 782)
      등록번호 : 서울 아01181  |  등록(발행)일자 : 2010.03.23  |  발행인 : 김성수 · 편집인 : 김태균
    •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 Tel (02)2000-90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