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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KT·한국생산성본부, 중소기업 ‘모바일 생산성’ 향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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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신문NTN 이규하 기자] SK텔레콤과 한국생산성본부는 ‘모바일 생산성 추진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12일 밝혔다.

ICT기술을 통한 중소기업의 생산성 향상을 위해 이번 양사 체결로 ▲모바일 생산성 아카데미 개설 ▲모바일 생산성 향상 캠페인 진행 ▲모바일 생산성 컨설팅 제공 등 중소기업의 생산성 향상을 위한 다양한 협력 사업을 함께 하기로 의견을 모았다.

양사는 12일 한국생산성본부에서 박인식 SK텔레콤 기업사업부문장, 최동규 한국생산성본부 회장 등이 참석한 가운데 업무 협약을 체결했다.

SK텔레콤은 지난 4월 중소기업기술혁신협회 (이노비즈협회)와 제휴를 체결한 데 이어 이번에 한국생산성본부와 협약을 체결한 것이다.

한국생산성본부는 최근 SK텔레콤이 제공하고 있는 T bizpoint 및 LBS기반 Geographic Biz. Solution등 다양한 중소기업 대상 서비스와 솔루션을 콘텐츠로 한 교육 프로그램을 개발, 운영한다.

또한 한국생산성본부는 중소기업들이 모바일 솔루션 도입을 통해 실질적인 생산성 향상 효과를 거둘 수 있도록 컨설팅 및 사후 진단 서비스도 제공한다.

양사는 중소기업의 생산성 향상을 위한 모바일 솔루션 도입을 활성화하기 위해 컨퍼런스 및 전시회를 공동 개최하고 전국을 순회하며 모바일 혁신 세미나 및 포럼도 진행하는 등 다양한 행사를 진행한다.

박인식 SK텔레콤 기업사업부문장은 “이번 협력을 통해 SK텔레콤이 보유한 다양한 중소기업 대상 모바일 서비스와 한국생산성본부의 교육 및 컨설팅 역량이 결합돼 중소기업의 생산성 향상과 기업용 모바일 산업의 활성화에 크게 기여할 것이다.”고 전했다.

이규하 기자 judi@seoulnt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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