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내연예

이지현 최근모습 공개 “예전과 달리 일본 갈 때 뿌듯”

페이스북 공유 트위터 공유 카카오톡 공유 네이버블로그 공유
확대보기
걸그룹 쥬얼리 전 멤버 이지현이 최근모습을 공개했다.

이지현은 최근 자신의 미니홈피에 ‘도쿄’(Tokyo)라는 제목으로 다양한 모습이 담긴 6장의 사진과 글을 남겼다.

사진 속에 이지현은 올림머리를 하거나 긴 생머리를 풀어헤치고 곱게 화장을 한 모습이 2006년 쥬얼리 탈퇴 당시 보다 좀 더 성숙하고 여성스러운 분위기를 풍기고 있다.

이지현은 사진과 함께 “12년 전만 해도 일본에선 한국이라 하면 조금은 업신여기곤 해서 참 서러운 일들도 많았는데, 요즘은 일본 갈 때 너무 뿌듯하고 기분 좋다. 일본인들이 먼저 말을 걸어와 한국에 대해서 야기하곤 한다”고 전했다.

이어 “국위선양에 일조하신 모든 분들, 당신들께 감사합니다”라며 “광저우 아시안게임 우리 선수들의 우승을 기원합니다”고 국가대표 선수들에게 응원의 메시지를 보냈다.

사진 = 이지현 미니홈피

서울신문NTN 뉴스팀 ntn@seoulntn.com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서울EN 연예 핫이슈
추천! 인기기사
  • 생선으로 만든 콘돔?…중국 여성들의 ‘고약한’ 피임 방법 모
  • 현직 女경찰관, 다른 여성 성폭행하며 ‘이 말’ 건네 충격
  • “목 졸려 숨진 성착취 피해 소녀들?”…엡스타인 ‘비밀 목장
  • “지각 숨기려 성폭행당했다”…거짓말로 동료 경찰 체포시킨 英
  • 부동산 업계 뒤흔든 ‘집단 성폭행’ 사건…“피해 여성 60명
  • “한국 사드까지 뺐는데”…미 5함대 본부 피격, 방공망 ‘탄
  • 쫓기는 트럼프, 결국 ‘레이저 무기’ 꺼냈다…“다급한 상황
  • “성매매 업소 12번 논란”…교황 결국 결단, 주교 해임
  • “‘초록색 모유’ 나왔다”…30대 女, 수유 중 깜짝 놀란
  • “트럼프 통화 중 16세에 마사지 요구”…엡스타인 새 FBI
  • 나우뉴스 CI
    • 광화문 사옥: 서울시 중구 세종대로 124 (태평로1가 25) , 강남 사옥: 서울시 서초구 양재대로2길 22-16 (우면동 782)
      등록번호 : 서울 아01181  |  등록(발행)일자 : 2010.03.23  |  발행인 : 김성수 · 편집인 : 김태균
    •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 Tel (02)2000-90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