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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주논란’ 남녀공학, 결국 활동중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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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인조 그룹 남녀공학 멤버 열혈강호와 가온누리의 과거 음주 사진 논란이 커지자 결국 활동 중단으로 이어졌다.

최근 인터넷에 유포된 이 사진은 두 멤버가 각자 또래 친구들과 함께 고급 유흥업소에서 음주를 즐기는 모습을 담고 있다. 당시 열혈강호와 가온누리는 각각 19세와 17세였던 것으로 확인돼 파문이 커졌다.

소속사 측은 “열혈강호의 경우 고교 졸업 후 가진 술자리”라고 해명과 더불어 “조만간 남녀공학의 방송 활동이 끝난다””며 “상황을 파악한 뒤 공식 입장을 밝히겠다”고 밝혔다.

이에 네티즌들은 “십대들에게 큰 영향을 끼치는 아이돌의 유흥문화를 즐기는 사진이 끼칠 악영향은 엄청날 것”이라는 책임론과 “청소년들이 술을 배우는 경우는 사실 흔한 일임에도 불구하고 너무 몰아가는 것은 옳지 않다”는 옹호론으로 양분된 반응을 보이고 있다.

한편 남녀공학은 최근 신곡 ‘삐리뽐빼리뽐’을 발표하고 활발한 활동을 펼쳐왔다.

사진 = 온라인 커뮤니티

서울신문NTN 오영경 기자 oh@seoulnt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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