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내연예

“인현왕후가 노출?” 박하선, 비키니 딱 걸린 사연

페이스북 공유 트위터 공유 카카오톡 공유 네이버블로그 공유
확대보기
배우 박하선이 사극 드라마에 출연했을 당시 비키니를 입었다가 겪었던 굴욕담을 털어놨다.

30일 오후 11시 15분 방송된 SBS ‘강심장’에 출연한 박하선은 MBC ‘동이’에 출연하면서 겪었던 일화를 소개했다.

당시 그는 드라마에서 인현왕후, 즉 중전의 역할을 맡고 있었기 때문에 여름 휴가철 워터파크에 갔지만 노출이 심한 비키니 수영복을 입기가 꺼려졌던 상황.

그는 “드라마에서 단아하게 나왔기 때문에 비키니를 입는 것이 마음에 걸려 얼굴을 가리기 위해 모자를 쓰고 비키니를 입었다”고 회상했다.

그런데 미끄럼틀을 타면서 모자를 벗어야 하는 상황이 벌어졌다. 순간 어느 주변에서 박하선을 알아본 어느 커플이 ‘중전마마’라고 외쳤고 박하선은 당황한 나머지 ‘아닐세’라고 답했다고 말해 주변을 폭소케 했다.

한편 이날 방송에서 이승기는 ‘찬란한 유산’에서 호흡을 맞춘 배우 문채원과 문자를 주고 받는 사이로 드러나 눈길을 끌었다.

사진 = 서울신문NTN DB, ‘강심장’ 캡처

서울신문NTN 뉴스팀 ntn@seoulntn.com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추천! 인기기사
  • “한국에 진 빚, 원유로 갚으면 안 될까?”…이라크에 565
  • “한국, 전투기 미사일 제때 못 만들걸?”…우크라 매체 전망
  • 한국은 50kW 수준인데…“中 전투기, 100kW 레이저 창
  • 이란 미사일 막아보니 한국산 또 찾았다?…UAE, L-SAM
  • 불륜 잡으러 호텔까지 쫓아갔는데…남편 옆 女는 ‘아내’였다
  • “KF-21 진짜 상대는 北 아닌 中?”…우크라 매체가 J-
  • 드론 100대 한꺼번에 몰려온다면…美 육군 방공망 시험, 한
  • 한국은 어디에?…아르헨 잠수함 3척·3조원대 사업에 佛·獨
  • 전 여친과 ‘은밀한 영상통화’ 몰래 녹화한 한국男…새 여친이
  • “9살 임신, 아빠는 13살”…태국서 공개된 충격적인 임신
  • 나우뉴스 CI
    • 광화문 사옥: 서울시 중구 세종대로 124 (태평로1가 25) , 강남 사옥: 서울시 서초구 양재대로2길 22-16 (우면동 782)
      등록번호 : 서울 아01181  |  등록(발행)일자 : 2010.03.23  |  발행인 : 김성수 · 편집인 : 김태균
    •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 Tel (02)2000-90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