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내연예

‘글래머 굴욕’ …강예원, 몸매 탓에 영화 시나리오 수정

페이스북 공유 트위터 공유 카카오톡 공유 네이버블로그 공유
확대보기
배우 강예원(본명 김지은·30)이 글래머스한 몸매 탓에 영화 캐릭터 및 시나리오가 수정된 사연을 소개했다.

6일 서울 코엑스 메가박스에서 열린 영화 ‘헬로우 고스트’(감독 김영탁) 언론시사와 기자간담회에 참석한 강예원은 영화 속 청순한 캐릭터가 자신의 이미지로 인해 바뀐 에피소드를 밝혔다.

영화 속 연수는 당초 깡마른 캐릭터를 그리고 있으나 강예원의 글래머스한 몸매에 의해 시나리오가 수정됐다. 영화 속 귀신들에도 CG를 안 썼는데 사람 몸매에 쓸 수는 없었다는 것이 감독의 설명이다.

한편 ‘헬로우 고스트’는 외로워 죽고 싶은 남자 상만(차태현 분)이 한 맺힌 귀신들의 황당 소원을 들어주다가 생애 최고의 순간을 맞이하게 된다는 이야기를 그린다.

극중 강예원은 차태현이 첫눈에 반한 호스피스 간호사 연수로 분해 전작 ‘해운대’, ‘하모니’에 이어 색다른 매력을 선보인다. 12월 22일 개봉한다.

사진 = 서울신문NTN DB

서울신문NTN 뉴스팀 ntn@seoulntn.com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추천! 인기기사
  • “한국에 진 빚, 원유로 갚으면 안 될까?”…이라크에 565
  • “한국, 전투기 미사일 제때 못 만들걸?”…우크라 매체 전망
  • 한국은 50kW 수준인데…“中 전투기, 100kW 레이저 창
  • 이란 미사일 막아보니 한국산 또 찾았다?…UAE, L-SAM
  • 불륜 잡으러 호텔까지 쫓아갔는데…남편 옆 女는 ‘아내’였다
  • “KF-21 진짜 상대는 北 아닌 中?”…우크라 매체가 J-
  • 드론 100대 한꺼번에 몰려온다면…美 육군 방공망 시험, 한
  • 한국은 어디에?…아르헨 잠수함 3척·3조원대 사업에 佛·獨
  • 전 여친과 ‘은밀한 영상통화’ 몰래 녹화한 한국男…새 여친이
  • “9살 임신, 아빠는 13살”…태국서 공개된 충격적인 임신
  • 나우뉴스 CI
    • 광화문 사옥: 서울시 중구 세종대로 124 (태평로1가 25) , 강남 사옥: 서울시 서초구 양재대로2길 22-16 (우면동 782)
      등록번호 : 서울 아01181  |  등록(발행)일자 : 2010.03.23  |  발행인 : 김성수 · 편집인 : 김태균
    •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 Tel (02)2000-90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