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제 일반

‘아빠의 로망?’…딸아이 성장과정 비디오 화제

페이스북 공유 트위터 공유 카카오톡 공유 네이버블로그 공유
확대보기
어린 자녀를 둔 부모들은 보통 시간 날 때나 기념일 같은 경우에 아이의 모습을 사진이나 영상을 담는다.

하지만 여기 한 헌신적인 아버지는 자신의 딸이 태어난 순간부터 10살 먹은 꼬마숙녀가 될 때까지의 과정을 매일 사진으로 남겨 화제를 모으고 있다.

7일(현지시간) 영국 데일리 메일이 소개한 이 사진은 현재 동영상 사이트 유튜브에 영상으로 편집돼 올라와 있다. 총 1분 26초 동안 ‘나탈리(Natalie)’라고 만 알려진 한 여자아이의 얼굴이 한 프레임마다 조금씩 성장하는 모습이 인상적이다.

이에 영상을 감상한 네티즌들은 “아이의 미소가 보는 사람의 마음을 치유하는 것 같다.” “굉장하다. 10년 뒤에 2탄을 기대하겠다.” “나도 진작 이런 생각을 했으면 좋았겠다.” 등의 호평을 보이고 있다.

한편 이 영상은 약 2년 전 기재된 것으로 지금까지 89만 명 이상의 네티즌이 감상했다.



사진=유튜브 영상 캡처

서울신문 나우뉴스 윤태희 기자 th20022@seoul.co.kr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추천! 인기기사
  • 푸틴, 지하 뚫고 유럽 침투?…“국경에서 땅굴 12곳 발견”
  • “수직발사관 늘렸는데 왜 졌지?”…K잠수함, 캐나다·폴란드서
  • “드론 약 300대 샀는데 충전기가 안 왔어요!”…대만군 황
  • “남편이 성폭행” 신고했는데…아내 몸에서 ‘다른 남자 DNA
  • 이젠 군함까지 노린다…‘천무 경쟁자’ 美 하이마스, 새 미사
  • 중국과 전쟁 대비하나…美, ‘조종사 없는 전투기’ 500대
  • 경찰서 안에서 성관계 즐긴 ‘불륜 경찰들’에 日 발칵
  • 아내 성폭행범 모집한 남편…“20년간 약물 먹이고 범죄” 英
  • 성 착취당하고도 목사 옥바라지…남편 기다리던 아내들의 사연
  • 성관계 증거 없는데…남편이 노래방 도우미에게 매번 송금, 상
  • 나우뉴스 CI
    • 광화문 사옥: 서울시 중구 세종대로 124 (태평로1가 25) , 강남 사옥: 서울시 서초구 양재대로2길 22-16 (우면동 782)
      등록번호 : 서울 아01181  |  등록(발행)일자 : 2010.03.23  |  발행인 : 김성수 · 편집인 : 김태균
    •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 Tel (02)2000-90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