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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벳궁녀 최나경, 농구 치어리더 도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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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벳궁녀로 잘 알려진 최나경(29)가 일일 치어리더에 도전한다.

최나경은 오는 22일 오후 7시 잠실 실내체육관에서 열리는 SK 대 KT 농구경기에서 SK팀 치어리더로 나설 예정이다.

시구를 비롯해 치어리더 제안을 받았을 당시 최나경은 처음에는 몸치라며 거절했다. 하지만 연예인으로 거듭나기 위해 연예인 최나경으로 변하는 모습을 보여주는 것이 진정한 팬서비스라 생각하고 치어리더로 변신하기로 결정했다.

최나경은 경기 응원을 위해 경기 일주일 전부터 댄스강습을 받고 있다. 경기 전후반 초반 SK팀 치어리더들과 함께 열정적인 응원을 선보일 계획이다.

한편 최나경은 현재 방영 중인 MBC 일일시트콤 ‘몽땅 내사랑’에서 다혈질 김갑수 보습학원장님을 무덤덤한 표정으로 일관하며 상대하는 정궁년 역을 맡아 출연 중이다.

사진 = 바비펫 홈페이지

서울신문NTN 뉴스팀 ntn@seoulnt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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