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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종신, 막내딸 라오얼굴 최초 공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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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수 윤종신이 셋째딸 라오의 얼굴을 최초 공개했다.

윤종신은 크리스마스이브 24일 오후 자신의 트위터를 통해 자신이 받은 최고의 크리스마스 선물을 공개했다. 그가 가리킨 선물은 바로 셋째딸 라오.

“올해 제가 받은 클스(크리스마스) 선물은 요녀석입니다”고 말문을 연 윤종신은 감동의 소개말과 함께 건강한 라오의 얼굴을 공개했다.

윤종신은 지난 13일 오전 라오의 탄생을 알리며 “셋째 공주 ‘라오’가 태어났네요. 2.72kg. 울 마눌님두 건강하구요. 감사합니다. 하나님”이라고 기쁜 소식을 전한 바 있다.

한편 라익 라임 라오 세 자녀의 아빠로 행복을 누리고 있는 윤종신은 앞서 22일 방송된 MBC ’황금어장-라디오스타’에서 ‘출산 징크스’에 대한 고민을 털어놓았다.

윤종신은 셋째 라오를 얻음과 동시에 KBS 2TV ‘밤샘 버라이어티 야행성’이 폐지라는 아름을 겪으며 “하나를 낳으면 프로그램 하나가 꼭 없어진다”고 표현해 웃음을 자아냈다.

사진 = 윤종신 트위터

서울신문NTN 뉴스팀 ntn@seoulnt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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