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기는 중국

“하나도 안 아파”…낭심 보호 무술 연마한 승려

페이스북 공유 트위터 공유 카카오톡 공유 네이버블로그 공유
작은 충격에도 커다란 고통을 느낄 수 있는 낭심. 이 부위를 걷어차이고도 멀쩡한 스님이 소개돼 눈길을 끈다.

28일 영국 오렌지뉴스에 따르면 최근 중국 CCTV의 한 프로그램에 희귀 무술을 연마한 소림 승려가 출연해 자신의 특별한 능력을 공개했다.

용 쉐라고 알려진 이 승려는 “이 무술은 고대 중국으로부터 내려온 무공이다. 남성의 성기를 단련시키고 보호해준다.”고 말했다.

이 프로그램에서 용 쉐는 자신의 낭심 부위를 세게 걷어차였지만 간단히 미소를 지었다. 이를 지켜본 남성 방청객들은 자신도 모르게 본능적으로 다리를 꼬았다는 후문.

용 쉐는 “이 무술을 어릴때 부터 수련하면 다치지 않도록 음낭을 몸 안으로 밀어 넣을 수 있으며, 성인은 성생활 개선에 도움을 받을 수도 있다.”고 주장했다.

서울신문 나우뉴스 윤태희 기자 th20022@seoul.co.kr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추천! 인기기사
  • “천궁-Ⅱ, 생산량 문제 있다”…쿠웨이트 왕족, 한국 찾아와
  • 천궁-II 경쟁자, 우크라 첫 실전…韓이 방공무기 지원에 신
  • FA-50 산 폴란드, 美 F-15EX 계약에 이름…“안 산
  • 수영복 입고 골프 친 여성…“이게 골프장 복장이냐” 美 시끌
  • 여성 성욕 떨어지는 이유 따로 있었다…어릴 때부터 쌓인 ‘이
  • 남친과 잠든 20대 여성, 곰에 끌려가 숨져…러, 곰 12마
  • 성추행 신고한 여학생 불태워 살해한 교사…방글라 법원 선택은
  • 하이마스와 달랐다…폴란드, 韓 천무 로켓 1만발 만든다
  • KF-21 경쟁자 中 J-35에 ‘거울 피부’…왜 번쩍이나
  • “‘이 냄새’만으로 성적 끌림 높아져”…남녀에게 실험해 보니
  • 나우뉴스 CI
    • 광화문 사옥: 서울시 중구 세종대로 124 (태평로1가 25) , 강남 사옥: 서울시 서초구 양재대로2길 22-16 (우면동 782)
      등록번호 : 서울 아01181  |  등록(발행)일자 : 2010.03.23  |  발행인 : 김성수 · 편집인 : 김태균
    •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 Tel (02)2000-90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