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내연예

‘얼짱리포터’ 민송아, 직접 만든 드레스 입고 모델 나서

페이스북 공유 트위터 공유 카카오톡 공유 네이버블로그 공유
확대보기
탤런트 민송아가 직접 디자인한 드레스를 입고 표지모델로 나서 눈길을 끈다.

KBS2 ‘연예가중계’에서 ‘얼짱리포터’로 화제를 모은 민송아는 최근 월간패션지 ‘뷰티라이프’의 모델로 나서며 직접 제작한 첫 드레스 작품을 선보였다.

현재 홍대 대학원 의상 디자인과에 재학 중인 민송아는 학교 과제로 직접 제작한 드레스를 이번 기회를 통해 공개했다.

민송아는 “아직은 첫 학기고, 서양화과 출신이라 아무래도 재단 능력이 아직은 좀 부족하지만 이렇게 작품을 공개할 수 있게 돼서 너무 기쁘다.”고 전했다.

사진=뷰티라이프

서울신문 나우뉴스 윤태희 기자 th20022@seoul.co.kr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서울EN 연예 핫이슈
추천! 인기기사
  • 한국 잠수함 샀어야지…“캐나다, 빙하 녹자 발등에 불 떨어졌
  • “韓, 무인기 개발 중인데”…벌써 드론 싣고 나는 튀르키예
  • “남편 바꿔 만났다”…美 ‘스와핑 엄마들’ 4년 만에 폭로전
  • “성관계 안 할 거면 왜 만나?”…첫 데이트 후 男이 보낸
  • 키스신만 60번 찍은 女배우 정체…“男배우가 피해도 억지로
  • “K9으로 재미 보더니”…인도, 이번엔 韓 훈련기까지 눈독
  • “야한 옷 입었으니 나한테 관심?”…흥분한 男, 여성 표정
  • “싫으면 싫다”…성관계 때 솔직한 사람, 연애도 행복했다
  • “성범죄자 엉덩이 작살내자”…대만, ‘태형 도입’ 국민투표안
  • 푸틴, F-16 거슬렸나…우크라 기지 사진 러시아에 넘긴 ‘
  • 나우뉴스 CI
    • 광화문 사옥: 서울시 중구 세종대로 124 (태평로1가 25) , 강남 사옥: 서울시 서초구 양재대로2길 22-16 (우면동 782)
      등록번호 : 서울 아01181  |  등록(발행)일자 : 2010.03.23  |  발행인 : 김성수 · 편집인 : 김태균
    •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 Tel (02)2000-90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