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내연예

UV, 박진영 춤 지적 “이게 최선이야?”

페이스북 공유 트위터 공유 카카오톡 공유 네이버블로그 공유
확대보기
개그맨 유세윤이 이끄는 그룹 UV가 가수 박진영의 춤 실력을 지적하고 나섰다.

UV는 5일 오후 11시 방송된 케이블채널 엠넷 ‘UV 신드롬 비긴즈’에서 가요계 최고의 춤꾼 박진영의 춤 선생(?)으로 나섰다.

UV는 박진영에게 신곡 ‘이태원 프리덤’에 맞춰 춤춰보라고 한 뒤 “이거밖에 못 춰? 이게 최선이야?”라고 일침을 가했다. 이어 “흉내 내려고 하지 마라. 너만의 것을 만들어야지”라는 충고도 던졌다.

한편 ‘UV신드롬 비긴즈’는 UV가 가요계 유명 뮤지션이라는 설정 아래 엽기적인 행각을 벌이는 모습을 담은 페이크 다큐멘터리다.

사진=엠넷

서울신문 나우뉴스부 nownews@seoul.co.kr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서울EN 연예 핫이슈
추천! 인기기사
  • 아내 강간·고문한 ‘인간 병기’ 군인들…“군에서 배운 학대
  • 유명 여배우 “36년간 금욕 생활” 충격 고백…이유 들어보니
  • ‘29금 영화’ 속 성관계 즐기던 아내의 반전 결말…남편이
  • 유명 女 체조 선수의 ‘선정적 영상’에 체육계 발칵…사연 들
  • 女방송인의 성관계 영상·사진 유포한 남성, 반전 실체 드러나
  • 15년 병수발했는데…상간녀와 3년 외도 들킨 남편 “몸만 나
  • 女군인, 男 동료 사타구니 잡고…고립된 배 안에서 성범죄 발
  • 시 의원, 2차례 ‘남성 성폭행’ 혐의로 체포…의원직 유지하
  • 샤헤드까지 잡는다…韓 요격드론 ‘카이든’, 대응 버전 개발
  • “성관계 중 극심한 통증”…30대 女 몸속에서 ‘이것’ 나왔
  • 나우뉴스 CI
    • 광화문 사옥: 서울시 중구 세종대로 124 (태평로1가 25) , 강남 사옥: 서울시 서초구 양재대로2길 22-16 (우면동 782)
      등록번호 : 서울 아01181  |  등록(발행)일자 : 2010.03.23  |  발행인 : 김성수 · 편집인 : 김태균
    •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 Tel (02)2000-90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