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영상의 제목은 ‘Cat mom hugs baby kitten’. 지난 26일 아이디 ‘dragomirnet86’이 올린 이 영상은 불과 이틀만에 230만 조회수를 돌파했다.
1분 정도의 이 영상은 잠자고 있는 어미와 아기 고양이의 모습으로 아기가 무서운 꿈이라도 꾸는듯 움찔하며 움직이자 어미가 발로 폭 껴안고 잠드는 내용을 담았다. 이 영상을 본 네티즌들은 1만여개의 댓글을 달며 폭발적인 반응을 보이고 있다.
아이디 JayJay***는 “내가 이제까지 본 것 중 가장 귀엽다.” , “너무 귀여워 울뻔 했다.” (superho***), 이 동영상을 싫다고(dislike) 한 사람은 마음이 없는 것 같다.” (pinkst***) 고 적었다.
서울신문 나우뉴스부 nownews@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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