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외연예

中 미녀스타 리빙빙, 퍼거슨 감독에 당돌 질문 화제

페이스북 공유 트위터 공유 카카오톡 공유 네이버블로그 공유
확대보기
“잠 못 자고 새벽 경기 보는 아시아 팬들에게 한마디 해달라.”

중국의 미녀스타 리빙빙이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이하 맨유) 알렉스 퍼거슨 감독에게 던진 당돌한 질문이 화제다.

리빙빙은 27일 유럽축구연맹 챔피언스리그 결승전을 앞두고 맨유의 공식 기자회견에서 퍼거슨 감독에게 “매년 아시아팬들은 새벽에 결승전을 봐야한다.”며 “이번 결승전의 매력은 무엇이라 생각하느냐?”는 질문을 던졌다.

리빙빙의 당돌하지만 아시아 팬들의 고충이 담긴 질문에 현장의 긴장된 분위기는 누그러졌다.

퍼거슨도 “잠을 자지 않은 것을 보상할 수 있는 흥분되는 경기가 될 것이라 확신한다.”고 웃으며 대답했다.

한편 리빙빙은 현재 유럽축구연맹 아태지역 홍보대사로 활동하고 있으며 장쯔이, 저우쉰과 함께 중국 3대 인기 여배우로 꼽힐 정도로 인기를 얻고 있는 국민배우다.

서울신문 나우뉴스부 nownews@seoul.co.kr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서울EN 연예 핫이슈
추천! 인기기사
  • 환자와 성관계 들키자 “성폭행당했다”…간호사 결국 징역
  • 400명과 관계 후 임신 발표…英 인플루언서 “내 몸이다”
  • “술 취한 16세와 수영장 파티”…前시장, 사후피임약 배달까
  • 이번에도 첫 공격은…스텔스 기능 강화한 美 ‘검은 토마호크
  • “성폭행 중 입에 돌을”…구치소 간 12~15세 소년들, 가
  • “시간 없어, 어서 타!”…중동 사태에 한화 김승연 회장 밈
  • “하루 두 번 ‘이 호흡’했더니”…남성 관계 시간 5분 늘었
  • 75세 ‘동안 여배우’의 진한 키스 장면 논란…“나이 많아서
  • “이혼하겠는데?”…점성술사 예언에 충격받은 예비 신부의 선택
  • “군대 안 갈래”…할머니 변장하고 국경 넘으려던 30세 우크
  • 나우뉴스 CI
    • 광화문 사옥: 서울시 중구 세종대로 124 (태평로1가 25) , 강남 사옥: 서울시 서초구 양재대로2길 22-16 (우면동 782)
      등록번호 : 서울 아01181  |  등록(발행)일자 : 2010.03.23  |  발행인 : 김성수 · 편집인 : 김태균
    •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 Tel (02)2000-90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