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기는 중국

강아지 ‘산 채로’ 불에 굽는 中여성 충격

페이스북 공유 트위터 공유 카카오톡 공유 네이버블로그 공유
살아 있는 어린 강아지를 산 채로 불에 굽고 있는 한 중국 여성의 비인도적인 모습이 인터넷상에 공개돼 논란을 사고 있다.

16일 중국 매체 아시아원은 “중국의 개고기 소비의 또 다른 예가 네티즌들을 화나게 했다.”고 비난하면서 위와 같은 사진을 공개했다.


이 사진은 최근 중국의 한 온라인 포럼에 올라온 것으로, 최근 아시안게임을 마친 광둥성 광저우의 한 시장판 모습을 담고 있어 충격을 더하고 있다.

공개된 사진에서 이 여성은 부젓가락으로 살아 있는 어린 강아지의 목을 잡아 화롯불에 굽고 있다. 이 충격적인 모습은 구경꾼들은 물론 호기심 많은 아이들의 관심까지 끌었던 것으로 전해졌다.

사진을 접한 중국 네티즌들은 “개고기에 대한 수요가 없다면 이러한 무자비한 짓을 드러내고 저지르지는 않았을 것”이라고 지적하면서 “여성의 신분을 확인하고 처벌해야 한다.”고 요구하고 있다.

서울신문 나우뉴스 윤태희 기자 th20022@seoul.co.kr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서울EN 연예 핫이슈
추천! 인기기사
  • ‘핵 투발 가능’ F-35A까지 움직였다…미군 전력 증강 카
  • 현금 쌓아두고 두 아내와…대저택 사는 ‘일부다처’ 일본인 가
  • “사장 성매매로 월급 못 받아”…‘헐값 판매’의 반전, 매출
  • ‘흑인 딸’ 출산한 백인 부부의 황당 사연…원인은 ‘외도’가
  • “부부간 성관계, 의무 아니다”…폐지 법안 추진하는 이유는?
  • 차세대 초음속기 X-59 추격하라…NASA, F-15 전투기
  • 학생과 성관계 맺은 美 교사 유죄…한국도 ‘성적 학대’ 판단
  • 한국 F-15K 전투기, 4조원 들여 ‘환골탈태’…“보잉과
  • 강도에 다리 절단된 20대…알고보니 ‘장애인 전형’ 노린 재
  • “못생긴 옷 입었더니 욕먹었다”…한국 패딩이 中서 논쟁된 이
  • 나우뉴스 CI
    • 광화문 사옥: 서울시 중구 세종대로 124 (태평로1가 25) , 강남 사옥: 서울시 서초구 양재대로2길 22-16 (우면동 782)
      등록번호 : 서울 아01181  |  등록(발행)일자 : 2010.03.23  |  발행인 : 김성수 · 편집인 : 김태균
    •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 Tel (02)2000-90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