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내연예

김선아 민낯 공개…여인의 향기에 안방극장 들떠

페이스북 공유 트위터 공유 카카오톡 공유 네이버블로그 공유
확대보기
▲ 김선아 민낯(에이스토리)


김선아 민낯에 안방극장이 들떴다.

티끌 하나 없는 깨끗한 김선아 민낯이 지난 7일 SBS 새 주말드라마 ‘여인의 향기’ 첫 대본 연습에서 공개된 것.

김선아는 이날 경기도 고양시 SBS탄현제작센터에 진행된 연습에 화장기 없는 100% 민낯으로 등장 “막 운동을 마치고 왔다”며 자체 발광 피부를 자랑해 엄기준과 서효림을 놀라게 했다.

사진 속 김선아는 37세(75년생)라곤 믿기지 않는 백옥처럼 깨끗한 민낯에 갸름해진 얼굴, 날렵한 턱선으로 한층 더 성숙한 미모를 드러내고 있다.

이날 김선아는 형광 펜 메모로 가득 찬 대본을 들고 입에 착 달라붙는 대사 리딩을 선보여 2년 공백 기간을 무색하게 했다는 후문.

’여인의 향기’(가제, 극본 노지설, 연출 박형기)는 간도 쓸개도 없는 사람처럼 아등바등 살아오던 여행사 말단 여직원이 행복을 찾아 해외여행을 떠나면서 시작되는 로맨틱 코미디다. ‘신기생뎐’에 이어 7월 16일부터 방송 예정.

서울신문 나우뉴스 nownews@seoul.co.kr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추천! 인기기사
  • “MZ보다 성생활 만족도 높다”…쾌락 가장 중시하는 세대는?
  • 한 발 6800원 美 레이저…韓 ‘천광’은 2000원대인 이
  • 독일, 우크라에 드론 6만5000대…한국은 자체 ‘6만대’
  • K2·K9 쓸어담던 폴란드, 자국산 구매 4배…한국에 무슨
  • “한국 잠수함 기술, 대만에 팔았다”…수백 건 넘기고도 ‘감
  • 패트리엇 한 발 53억원인데…美·유럽 ‘10억원대 요격탄’
  • KF-21에 3조3000억원…초도·후속 양산 동시 추진하는
  • “중국 선박, 한국 등 군사 통신 도청”…수십 년간 정보 수
  • 여성 성폭행하려던 男에 유기견들이 달려들었다…인도 발칵
  • “성욕 때문에”…전철에서 여학생 성추행한 日남성, 알고보니
  • 나우뉴스 CI
    • 광화문 사옥: 서울시 중구 세종대로 124 (태평로1가 25) , 강남 사옥: 서울시 서초구 양재대로2길 22-16 (우면동 782)
      등록번호 : 서울 아01181  |  등록(발행)일자 : 2010.03.23  |  발행인 : 김성수 · 편집인 : 김태균
    •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 Tel (02)2000-90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