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강 초대형 물고기가 화제다.
21일 서울 압구정동 한강에서 보기 드문 초대형 물고기가 발견된 것.
이미 죽은 채로 수면 위로 떠올라 한 시민이 힘겹게 건져냈다.
길이가 무려 1m 40cm에 이르는 이 한강 초대형 물고기의 정체는 초어로 알려졌다.
초어는 수초를 먹는 민물고기로 지난 2008년 1m 25cm의 초대형 초어가 경기도 포천에서 잡힌 적이 있다.
사진 = 연합뉴스
서울신문 나우뉴스 nownews@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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