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외연예

“바로 손 닦았다”…카라 日악수회 논란

페이스북 공유 트위터 공유 카카오톡 공유 네이버블로그 공유
확대보기
한류가수 깎아내리기?

일본의 한 매체에서 인기 아이돌 그룹 카라의 멤버들이 현지 팬들과 악수회 직후 손을 열심히 닦았다는 보도가 나와 논란이 일고 있다.

일본 ‘뉴스포스트 세븐’은 18일 팬과 악수회 직후 손을 열심히 닦는 카라 멤버의 행동에 실망했다는 한 30대 여성의 인터뷰를 게재했다.

매체는 “카라 멤버가 한사람 한사람 팬들에게 ‘고맙다’고 하며 웃는 얼굴로 악수했다.” 며 “그러나 악수회 전과 후의 행동이 팬들의 위화감을 일으켰다.”고 전했다.

매체에서 언급된 이 팬은 인터뷰에서 “팬이 사라지자 스태프가 카라 멤버에게 휴지를 건넸다.” 며 “카라 멤버들은 열심히 자신의 손을 닦았다.”고 전했다.

또 “팬들이 안보인다고 생각해 그랬겠지만 적어도 팬들이 완전히 사라질때 까지 참아주었으면 좋았을 것”이라며 “우리는(팬들은) 오늘밤 손을 씻지 않을 생각이었는데…”라고 덧붙였다.

일본에서 악수회는 연예인이 팬들과 일일이 악수를 나누는 팬서비스로 기사에서 언급된 구체적인 행사명은 알려지지 않았다.

서울신문 나우뉴스부 nownews@seoul.co.kr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추천! 인기기사
  • “23년간 하루 4번씩 성관계”…유명 농구선수 전 아내 충격
  • 유력 국회의원, 女보좌관 성폭행 혐의…“피해자 최소 4명,
  • ‘남자 유혹하는 법’ 강의로 52억 번 여성 근황 공개…‘섹
  • 中남성, 승무원 엉덩이를 툭툭…“성추행은 아니잖아?” 황당
  • “사이버트럭인 줄”…韓 K808 장갑차 시승한 美 해병, 스
  • “35세인데 연애도 첫 경험도 없다”…여성 고백에 댓글창 폭
  • ‘푸틴 모르게’ 대형 다리 파괴…택배 드론 이용한 신박한 전
  • “성욕 감퇴 없이 정자 생성만 중단”…부작용 없는 ‘남성 피
  • 깁스한 채 “도와달라”던 미남…여성 30명 죽였다
  • 전차는 튀르키예가 더 많은데…유럽 최강은 K2 품은 폴란드
  • 나우뉴스 CI
    • 광화문 사옥: 서울시 중구 세종대로 124 (태평로1가 25) , 강남 사옥: 서울시 서초구 양재대로2길 22-16 (우면동 782)
      등록번호 : 서울 아01181  |  등록(발행)일자 : 2010.03.23  |  발행인 : 김성수 · 편집인 : 김태균
    •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 Tel (02)2000-90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