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

추성훈 충격의 KO패… 데뷔후 3연패 UFC 퇴출위기

페이스북 공유 트위터 공유 카카오톡 공유 네이버블로그 공유
확대보기
▲ 추성훈 KO패 UFC 퇴출 위기


추성훈이 1라운드에 맥없이 KO패를 당하면서 3연패를 기록, UFC 퇴출 기로에 섰다.

추성훈(36, 일본명 아키야마 요시히로)은 7일 오전(한국시간) 미국 펜실베니아주 필라델피아 웰 파르고 센터에서 열린 ‘UFC 133’ 미들급 매치에서 비토 벨포트(34, 브라질)의 폭탄 가격에 1라운드를 마치지 못하고 실신 KO패를 당했다.

추성훈이 프런트킥으로 거리를 조율하자 벨포트는 곧바로 왼손 단발 스트레이트 두 방을 추성훈의 안면에 꽂아넣었고 추성훈은 엉덩방아를 찧고 쓰러졌다. 벨포트의 따발총 펀치를 피하지 못한 추성훈은 결국 뒤로 누워 실신, 충격적인 KO패를 당했다.


데뷔전 승리 후 2연패 중인 추성훈이 다시 3연패를 당해, UFC 퇴출 우려가 커지고 있다. 전례에 따르면 2연패 이상인 선수는 UFC 퇴출 대상에 오르기 때문이다.

아시아 시장 진출을 노리는 UFC(Ultimate Fighting Championship, 미국 종합격투기 대회)가 추성훈 선수의 상품성을 어떻게 평가하느냐에 따라 추성훈의 운명이 결정될 것으로 보인다.

사진 = 다음 tv팟

서울신문 나우뉴스 nownews@seoul.co.kr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서울EN 연예 핫이슈
추천! 인기기사
  • 인도 10대 세 자매 “한국 사랑해” 유언 남기고 사망…충격
  • 택시 탔다가 성폭력 당한 여성 수천 명…“택시 회사가 책임져
  • 외신도 K-방산 가성비에 깜짝…“‘천무’ 계약한 노르웨이,
  • 엘베서 붙잡힌 여성…약혼했는데 강간죄 받은 중국 남성
  • 택시에서 외국인 커플이 벌인 ‘그 행동’…벌금으로 끝나지 않
  • 동료들이 “누가 먼저 잘까” 내기…여직원 소송, 결국 패소한
  • 시신에서 지방 추출해 가슴·엉덩이 성형…기괴한 시술 유행,
  • 연 300일 출장 다니던 21조 자산가의 후회…아빠 보고 ‘
  • “베트남 처녀 수입해서 한국 총각 장가보내자”…진도 군수 발
  • 中호텔 객실 몰카, 성관계 생중계까지…“SNS서 유통 중”
  • 나우뉴스 CI
    • 광화문 사옥: 서울시 중구 세종대로 124 (태평로1가 25) , 강남 사옥: 서울시 서초구 양재대로2길 22-16 (우면동 782)
      등록번호 : 서울 아01181  |  등록(발행)일자 : 2010.03.23  |  발행인 : 김성수 · 편집인 : 김태균
    •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 Tel (02)2000-90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