와우! 과학

인터넷 검색시 가장 무서운 여자는 ‘하이디 클룸’

페이스북 공유 트위터 공유 카카오톡 공유 네이버블로그 공유
확대보기
인터넷 세상에서 ‘가장 위험한 여성’이 공개돼 눈길을 끌고 있다. 미국 정보보안업체 맥아피는 15일(현지시간) 인터넷 검색 시 바이러스 감염 등으로 인한 피해가 가장 높은 유명인을 조사해 발표했다.

영예(?)의 1위에는 슈퍼모델 하이디 클룸이 차지했다. 조사결과 인터넷 사용자가 하이디 클룸을 검색할 시 악성 소프트웨어 다운로드 가능성이 무려 10%나 되는 것으로 전해졌다. 전년도 같은 조사에서 1위였던 카메론 디아즈는 2위로 내려앉았다.

바이러스를 퍼트리는 사람들이 유명인을 이용하는 것은 네티즌들이 연예인들의 사진이나 비디오, 스크린 세이버등을 잘 다운 받기 때문. 이들은 유명인의 자료에 악성코드 등을 심어 개인정보를 훔쳐 범죄에 사용한다. 

3위는 ‘브리튼스 갓 탤런트’ 심사위원이었던 피어스 모건이, 4위는 팝스타 저스틴 팀버레이크의 여자친구인 배우 제시카 비엘, 5위는 ‘그레이 아니토미’의 스타 캐서린 헤이글이 올랐다.

맥아피 측 관계자는 “작년에 비해 조금 나아지기는 했으나 여전히 유명 연예인의 인터넷 검색은 위험한 결과를 초래할 수 있다.”고 경고했다. 

서울신문 나우뉴스부 nownews@seoul.co.kr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서울EN 연예 핫이슈
추천! 인기기사
  • 한국 잠수함 샀어야지…“캐나다, 빙하 녹자 발등에 불 떨어졌
  • “성관계 거부하더니”…남편 옷장서 ‘리얼돌’ 발견한 아내 사
  • “성관계 안 할 거면 왜 만나?”…첫 데이트 후 男이 보낸
  • 키스신만 60번 찍은 女배우 정체…“男배우가 피해도 억지로
  • “31세 의붓아버지와 성관계 후 임신”…19세 여성, 英서
  • “K9으로 재미 보더니”…인도, 이번엔 韓 훈련기까지 눈독
  • “야한 옷 입었으니 나한테 관심?”…흥분한 男, 여성 표정
  • ‘아이돌급 미모’ 日 배드민턴 여신, 한국 꺾었다…“2주 연
  • 우크라군이 직접 써보는 ‘한국산 AI’…포탄 더 빨리 쏘나
  • “우크라에 무기 안 주는 한국, 신이 심판할 것”…‘악담’까
  • 나우뉴스 CI
    • 광화문 사옥: 서울시 중구 세종대로 124 (태평로1가 25) , 강남 사옥: 서울시 서초구 양재대로2길 22-16 (우면동 782)
      등록번호 : 서울 아01181  |  등록(발행)일자 : 2010.03.23  |  발행인 : 김성수 · 편집인 : 김태균
    •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 Tel (02)2000-90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