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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이세라, 원더걸스 될 뻔…예은과 오디션경합끝에 탈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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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제이세라
가수 제이세라(J-Cera)가 과거 원더걸스 멤버가 될 뻔했던 사연이 음반 관계자들 사이에 알려지면서 화제를 모으고 있다.

10일 소속사 씨에스해피엔터테인먼트에 따르면 제이세라는 과거 JYP 엔터테인먼트가 진행했던 원더걸스 ‘제5의 멤버’ 공개 오디션에 참여했다.

당시 오디션 참가자들은 1차에서 본인이 부른 노래 영상을 인터넷에 올린 뒤, 이를 본 네티즌의 투표로 가장 좋은 평점을 받는 순서대로 예선을 통과하는 과정을 거쳤다. 제이세라 역시 현 원더걸스 멤버 예은과 함께 가장 많은 평점과 가창력이 좋다는 호평을 받으며 치열한 경합을 벌였던 것으로 알려졌다.

하지만 제이세라는 최종 결선에 오르지 못하고 3차 예선 평가에서 탈락했다. 당시 제이세라는 외모에 대한 지적 댓글을 보며 ‘가수를 하려면 성형수술을 해야 하나?’라는 많은 고민을 했었다고 한다.

한편 제이세라는 미니앨범 타이틀곡 ‘그댄 정말 모를 거예요’를 발표하며 KBS2 ‘뮤직뱅크’와 SBS ‘인기가요’를 통해서 본격적인 방송 활동에 들어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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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제이세라


사진=씨에스해피엔터테인먼트

윤태희기자 th20022@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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