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제 일반

‘체중 6.1kg’ 슈퍼 베이비 아르헨서 태어나

페이스북 공유 트위터 공유 카카오톡 공유 네이버블로그 공유
확대보기
남미에서 자이언트 베이비가 태어났다.

아르헨티나 중부 지방도시 코르도바에서 체중 6.1kg의 슈퍼 베이비가 태어났다고 현지 언론이 31일 (이하 현지시각) 보도했다.

아기는 지난 29일 제왕절개수술을 통해 태어났다. 4kg 이상의 우량아 특별보호-관찰프로그램에 따라 아기는 인공호흡기를 달고 있다.

병원 관계자는 “인공호흡기 의존도가 낮아지고 있다.”면서 “스스로 호흡을 시작하는 등 아기의 상태가 안정적으로 호전되고 있다.”고 밝혔다.

엄마에게 아기는 다섯 번째 아들이다. 현지 언론은 “아기의 엄마가 비만이지만 지금까지 자이언트 아기를 낳은 적은 없다.”면서 “앞선 네 번의 출산은 모두 자연분만이었다.”고 보도했다.

4명 자식은 모두 정상 체중으로 태어났다.

사진=카날데노티시아

서울신문 나우뉴스 남미통신원 임석훈 juanlimmx@naver.com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추천! 인기기사
  • “드론 약 300대 샀는데 충전기가 안 왔어요!”…대만군 황
  • 경찰서 안에서 성관계 즐긴 ‘불륜 경찰들’에 日 발칵
  • 중국과 전쟁 대비하나…美, ‘조종사 없는 전투기’ 500대
  • 이젠 군함까지 노린다…‘천무 경쟁자’ 美 하이마스, 새 미사
  • 女아이돌 “가슴에 손 댄 관객”…공연 중 성추행 피해 고백
  • 女트레이너와 호텔 간 남편…“성관계는 안 했다” 해명, 아내
  • 성 착취당하고도 목사 옥바라지…남편 기다리던 아내들의 사연
  • ‘야외 성관계’ 딱 걸린 외국인의 최후…“10년간 발리 입국
  • 아내 성폭행범 모집한 남편…“20년간 약물 먹이고 범죄” 英
  • “한국, 비싼 핵잠수함 왜 사는데?”…트럼프, 한일 경쟁 부
  • 나우뉴스 CI
    • 광화문 사옥: 서울시 중구 세종대로 124 (태평로1가 25) , 강남 사옥: 서울시 서초구 양재대로2길 22-16 (우면동 782)
      등록번호 : 서울 아01181  |  등록(발행)일자 : 2010.03.23  |  발행인 : 김성수 · 편집인 : 김태균
    •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 Tel (02)2000-90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