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제

‘체중 6.1kg’ 슈퍼 베이비 아르헨서 태어나

폰트 확대 폰트 축소 프린트하기

남미에서 자이언트 베이비가 태어났다.

아르헨티나 중부 지방도시 코르도바에서 체중 6.1kg의 슈퍼 베이비가 태어났다고 현지 언론이 31일 (이하 현지시각) 보도했다.

아기는 지난 29일 제왕절개수술을 통해 태어났다. 4kg 이상의 우량아 특별보호-관찰프로그램에 따라 아기는 인공호흡기를 달고 있다.

병원 관계자는 “인공호흡기 의존도가 낮아지고 있다.”면서 “스스로 호흡을 시작하는 등 아기의 상태가 안정적으로 호전되고 있다.”고 밝혔다.

엄마에게 아기는 다섯 번째 아들이다. 현지 언론은 “아기의 엄마가 비만이지만 지금까지 자이언트 아기를 낳은 적은 없다.”면서 “앞선 네 번의 출산은 모두 자연분만이었다.”고 보도했다.

4명 자식은 모두 정상 체중으로 태어났다.

사진=카날데노티시아

서울신문 나우뉴스 남미통신원 임석훈 juanlimmx@naver.com

̽ Ʈ īī丮 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