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제 일반

존 레논·오노 요코 ‘전신 누드 사진’ 경매

페이스북 공유 트위터 공유 카카오톡 공유 네이버블로그 공유
비틀즈 출신의 존 레논과 오노 요코의 낡고 오래된 전신 누드 사진 2장이 경매에 나온다.

1968년 발표된 존 레논과 오노 요코의 첫번째 공동 앨범(Unfinished Music No 1)에 사용된 이 사진은 실오라기 하나 걸치지 않은 두사람의 앞과 뒷모습을 담고있다.

파격적인 모습의 이 흑백 사진을 담은 앨범은 당시 음반 매장들이 누드를 이유로 전시를 거부하기도 해 화제가 됐다.

오랜만에 빛을 본 이 사진은 영국 도셋의 한 여성이 소유했던 것으로 그녀는 작고한 어머니의 집 다락방에서 이 사진을 우연히 발견한 것으로 알려졌다. 경매업체인 듀크사의 매튜 데니는 “원 소유자가 사망해 이 사진이 어떻게 도셋에 있게 됐는지는 알지 못한다.” 면서 “몇몇의 고객들이 벌써 이 사진에 눈독을 들이고 있다.”고 밝혔다.

/인터넷뉴스팀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서울EN 연예 핫이슈
추천! 인기기사
  • 성욕 사라진 40대 중년, 나이 때문 아니었다…진짜 원인 알
  • 성관계 직후 심장 혈관 파열된 女, 원인은?…“여성 특히 주
  • “동료가 신고”…과외 학생에게 선 넘은 美 여교사 최후
  • “잠자리 좋았다”는 성인들, 왜 만족 못 했나…진짜 이유 보
  • “회사서 성폭행” 호소한 18세 견습 사원 사망…英 방산업체
  • “성폭행 근거 없다”더니 14억 제안…JP모건 소송에 월가
  • 아동 성범죄자, 여친 만나려 5개월간 통통배 타고 태국행…“
  • “의사가 만졌어요!”…성폭력 저지르는 의료진에 日 발칵, 한
  • “여자친구가 설득”…고환 제거 결정한 20대 남성, 이유 알
  • “세계 8번째라더니”…KF-21, 라팔·J-10C 앞에선 아
  • 나우뉴스 CI
    • 광화문 사옥: 서울시 중구 세종대로 124 (태평로1가 25) , 강남 사옥: 서울시 서초구 양재대로2길 22-16 (우면동 782)
      등록번호 : 서울 아01181  |  등록(발행)일자 : 2010.03.23  |  발행인 : 김성수 · 편집인 : 김태균
    •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 Tel (02)2000-90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