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국제 일반

[미주통신] 커피 전문점에 팬티 뒤집어쓴 강도 또 등장

페이스북 공유 트위터 공유 카카오톡 공유 네이버블로그 공유
확대보기
미국 아이다호 사우스웨스트에 있는 커피전문점에 속옷을 뒤집어쓴 강도가 등장했다고 18일(현지시각) 미 현지 언론들이 보도했다.

가게 주인인 윌슨은 강도가 아마 아무 준비도 안한 것 같다고 말하면서 “누가 머리에 속옷을 뒤집어 쓰고 강도 짓을 할 줄 생각을 했겠느냐?”며 어이없어 했다.

윌슨은 어찌 보면 준비 안 된 강도처럼 보였는데 한편으로는 스마트한 것 같기도 했다면서 처음 당한 어이없는 강도 짓에 혀를 내둘렀다.

금고 안에 있던 500달러(약 58만원)를 훔쳐 달아난 강도는 모습이 카메라에 찍힌 것은 물론 다른 증거도 남기고 도망가 현재 경찰이 추적 중이다.

한편 지난해 8월에는 미 댈러스에서 여자 속옷을 머리에 뒤집어쓴 강도가 나타나 화제가 된 바 있다.

다니엘 김 미국통신원 danielkim.ok@gmail.com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서울EN 연예 핫이슈
추천! 인기기사
  • “조기 성관계, 여성에게 좋다”…대통령 망언에 전 국민 발칵
  • 女관광객 습격해 성폭행…동행男 물에 던져 숨지게 한 일당 사
  • “스님 두고 여자들 몸싸움”…4명과 관계 의혹에 태국 발칵
  • “한국 제품 사지 말자”…동남아 ‘연대 불매’ 확산, #SE
  • 1만명 몰린 日 알몸축제…압사 공포 속 3명 의식불명
  • 푸틴 헬기 400억 원어치, 드론 한방에 ‘후두두’…“러 본
  • ‘세계에서 가장 선명한 UFO 동영상’ 콜롬비아 정부 입장
  • 韓 FA-50 경쟁자라더니…인도 자존심 ‘테자스’ 이번엔 착
  • 짝 잃고 초고속으로 은하 질주하는 별 발견
  • “기저귀 광고까지”…‘출산 전 과정’ 촬영·공개한 中 인플루
  • 나우뉴스 CI
    • 광화문 사옥: 서울시 중구 세종대로 124 (태평로1가 25) , 강남 사옥: 서울시 서초구 양재대로2길 22-16 (우면동 782)
      등록번호 : 서울 아01181  |  등록(발행)일자 : 2010.03.23  |  발행인 : 김성수 · 편집인 : 김태균
    •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 Tel (02)2000-90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