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기는 중국

자다가 ‘남성’ 도둑맞은 황당한 중국 남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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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다가 ‘남성’을 도둑맞은 황당한 사건이 중국에서 일어났다.

최근 중국 저장성 원링시에 사는 페이 린(41)이 잠을 자던 중 집안에 침입한 도둑에게 ‘남성’을 잘리는 황당한 범죄를 당했다.

린은 경찰조사에서 “잠을 자고 있는데 갑자기 누군가 방안으로 들어왔다.” 면서 “머리에 무엇인가를 씌워 집안 물건들을 훔쳐갈 것이라 생각했다.”고 말했다.

그러나 린의 충격적인 진술이 이어졌다. 린은 “갑자기 도둑이 내 하의를 벗기고는 내 ‘남성’을 잘라버렸다.” 면서 “큰 충격을 받은 후 정신을 차려보니 내 ‘남성’은 사라지고 피만 흐르고 있었다.”고 밝혔다.

사건 조사에 나선 현지경찰은 린에 대해 앙심을 품은 주변 여성이 이같은 짓을 벌인 것으로 보고 있다. 평소 린이 바람둥이로 소문났기 때문.

경찰은 “아마도 린의 바람기에 원한을 품은 여성의 소행으로 보인다. 조만간 범인을 잡을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린은 “내 ‘남성’을 아직도 찾지 못해 접합도 불가능하게 됐다.” 면서 “다른 여성들에게 원한 살 일을 한 적도 없다.”며 울먹였다.   

인터넷뉴스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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