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제 일반

산악 자동차 경주 중 추락 ‘데굴데굴’ 아찔 사고

페이스북 공유 트위터 공유 카카오톡 공유 네이버블로그 공유
확대보기
산악 자동차 경주 중 경기에 참가한 차량이 아래로 떨어지는 아찔한 사고가 발생했다.

지난 12일(현지시간) 미국 콜로라도에서 열린 자동차 경주대회 ‘파익스피크 인터내셔널 힐 클라임’에서 차량 한대가 험준한 산을 오르던 중 그만 길에서 미끄러졌다.

순식간에 차량은 아래로 떨어져 10여 차례 굴렀으며 그 충격으로 자동차는 완파됐다. 사고 후 즉시 구조대가 출동해 레이서 2명을 인근 병원으로 후송됐다.

운전자의 생명을 장담할 수 없을 만큼 큰 사고였으나 기적적으로 두명 다 큰 부상이 없는 것으로 알려졌다.

레이서 제레미 폴레이는 “나와 동승자 모두 무사하며 별다른 부상이 없어 병원에서 퇴원했다.” 면서 “걱정해주고 구조해준 팬과 구조 대원들에게 감사드린다.”고 밝혔다.

한편 ‘파익스피크 인터내셔널 힐 클라임’은 로키산맥을 오르는 험준한 레이스로 경기 중 사고가 속출하는 것으로 전해졌다. 이번 대회에서도 자동차 고장과 위험한 도로 때문에 수많은 참가자들이 완주를 하지 못했다.  

인터넷뉴스팀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서울EN 연예 핫이슈
추천! 인기기사
  • “뜨밤 보내다 응급실行”…관계 중 가장 많이 다치는 순간
  • “나는 딴 남자 만나도 남편은 안 돼”…아내가 공개한 이상한
  • “승려가 女 7명과 성관계, 혼외자 21명”…소림사 전 주지
  • “한국도 샀는데 왜 안 돼?”…美 F-35 퇴짜 맞은 나라들
  • “남성들 앞에서 알몸 검사”…탈북 여성이 폭로한 북한 ‘기쁨
  • “야한 기술보다 이게 중요”…여성 2590명이 답한 성생활
  • “8만원에 유사성행위?” 묻던 손님, 알고 보니 경찰…대법
  • “한국의 천궁-II는 美 패트리엇 못 이긴다”…우크라의 작심
  • 범죄 단지서 한국인 고문·살해한 中 남성, 사형 피했지만…본
  • “남자는 모른다”…여성이 차마 못 말한 성생활 10가지
  • 나우뉴스 CI
    • 광화문 사옥: 서울시 중구 세종대로 124 (태평로1가 25) , 강남 사옥: 서울시 서초구 양재대로2길 22-16 (우면동 782)
      등록번호 : 서울 아01181  |  등록(발행)일자 : 2010.03.23  |  발행인 : 김성수 · 편집인 : 김태균
    •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 Tel (02)2000-90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