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낮에는 교사, 밤에는 레슬러…쌍둥이 자매의 ‘이중생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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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중생활’ 미녀 쌍둥이 프로레슬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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낮에는 아이들을 가르치는 선생님으로, 밤에는 섹시함과 야성미로 무장한 프로레슬러로 살아가는 미녀 자매가 눈길을 모으고 있다.

영국 일간지 메트로에 소개된 이 자매는 맨체스터에 사는 일란성 쌍둥이 루시·켈리 노트(24).

두 사람은 낮이면 초등학교에서 어린 아이들을 가르치는 선생님이지만, 밤에는 ‘한나’, ‘홀릭’이라는 닉네임으로 활동하는 태그매치 콤비 프로레슬러인 ‘이중생활’을 즐기고 있다.

예쁜 외모와 탄탄한 몸매 뿐 아니라 머리까지 좋은 ‘엄친아 쌍둥이 자매’가 레슬링 세계에 입문한 것은 어렸을 때 우연히 접한 프로레슬링 경기 때문이었다.

두 사람은 예쁜 인형보다 프로레슬링 경기를 보는 것을 더 좋아했고 결국 함께 레슬링을 훈련하기 시작했다.

예쁜 외모의 프로레슬링 쌍둥이 자매는 데뷔 직후부터 인기를 모으기 시작하더니, 낮에는 아이들을 가르치는 ‘또 다른 삶’을 살고 있다는 사실이 알려지자 더욱 눈길을 사로잡았다.

최근에는 전문 스튜디오에서 화보촬영에 나서는 등 스타 못지않은 대우를 받고 있다고 현지 언론은 전했다.

나우뉴스부 nownews@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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