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제 일반

앰뷸런스와 ‘사랑’ 나누다 체포된 남자 결국…

페이스북 공유 트위터 공유 카카오톡 공유 네이버블로그 공유
앰뷸런스와 ‘사랑’을 나누는 황당한 짓을 하다 체포된 남자가 결국 법의 심판을 받았다.

최근 영국 반스터플 형사 법원은 앰뷸런스와 ‘사랑’을 나눈 칼럼 와드(25)에게 벌금 60파운드(약 10만원)와 6개월 간의 관리·감시를 명령했다.

와드의 기행은 지난해 11월로 거슬러 올라간다. 와드는 반스터플 지역에서 정차된 앰뷸런스의 보닛 위에 올라가 ‘뜨거운 짓’을 벌였다.

당시 경찰은 “분명 남자가 앰뷸런스를 상대로 성행위를 하는 것 처럼 보였다.” 면서 “정신 상태는 의외로 멀쩡했다.”고 밝혔다. 경찰 조사결과 와드는 음주 후 마리화나와 약물인 암페타민을 복용한 것으로 드러났다.

법정에 출석한 와드는 약물 복용 사실을 시인하며 “내가 왜 그런 행동을 했는지 모르겠다. 잘못을 깊이 반성한다.” 면서 선처를 호소했다.  

인터넷뉴스팀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서울EN 연예 핫이슈
추천! 인기기사
  • 성욕 사라진 40대 중년, 나이 때문 아니었다…진짜 원인 알
  • 성관계 직후 심장 혈관 파열된 女, 원인은?…“여성 특히 주
  • “동료가 신고”…과외 학생에게 선 넘은 美 여교사 최후
  • “잠자리 좋았다”는 성인들, 왜 만족 못 했나…진짜 이유 보
  • “회사서 성폭행” 호소한 18세 견습 사원 사망…英 방산업체
  • “성폭행 근거 없다”더니 14억 제안…JP모건 소송에 월가
  • 아동 성범죄자, 여친 만나려 5개월간 통통배 타고 태국행…“
  • “의사가 만졌어요!”…성폭력 저지르는 의료진에 日 발칵, 한
  • “여자친구가 설득”…고환 제거 결정한 20대 남성, 이유 알
  • “세계 8번째라더니”…KF-21, 라팔·J-10C 앞에선 아
  • 나우뉴스 CI
    • 광화문 사옥: 서울시 중구 세종대로 124 (태평로1가 25) , 강남 사옥: 서울시 서초구 양재대로2길 22-16 (우면동 782)
      등록번호 : 서울 아01181  |  등록(발행)일자 : 2010.03.23  |  발행인 : 김성수 · 편집인 : 김태균
    •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 Tel (02)2000-90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