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제 일반

UFO 기지?…콜롬비아 화산 감시 카메라에 UFO 포착

페이스북 공유 트위터 공유 카카오톡 공유 네이버블로그 공유
확대보기
화산 활동을 모니터링하는 과정에서 확인되지 않은 비행물체가 카메라에 잡혀 정체에 대한 논란이 벌어지고 있다.

문제의 사진은 지난 14일(현지시각) 남미 콜롬비아 네바도 델 루이스 화산 주변에서 촬영된 것이다.

콜롬비아 지질연구센터는 네다보 델 루이스 화산의 활동을 24시간 감시하기 위해 주변에 카메라를 설치, 운영하고 있다. 공개된 영상은 사진을 여러 장 붙여 만든 8분 분량이다.

화산은 가스를 뿜어내면서 숨을 고르고 있다. 사진에서 확인된 가스기둥의 높이는 최고 1470m에 이른다. 문제의 검은 물체는 자욱한 가스구름 사이에 엿보인다.

뚜렷하게 형체를 알아볼 수는 없지만 분명 검은 비행물체가 사진에 등장한다. 비행물체는 위치를 변경하며 카메라에 잡혔다.

현지 언론은 “화산 주변에서 미확인비행물체(UFO)로 의심되는 물체가 찍혔다.”고 보도했다.

한편 영상을 본 네티즌 사이에선 “미확인비행물체(UFO)가 분명하다.” “UFO는 없다. 화산재 같은 것이 찍힌 것 같다.”라는 등 논란이 일고 있다.

사진=콜롬비아 지질연구센터

임석훈 남미통신원 juanlimmx@naver.com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추천! 인기기사
  • 생선으로 만든 콘돔?…중국 여성들의 ‘고약한’ 피임 방법 모
  • 트럼프 “여자애는 이렇게 해야”…‘미성년 성폭행 의혹’ 사실
  • 현직 女경찰관, 다른 여성 성폭행하며 ‘이 말’ 건네 충격
  • “목 졸려 숨진 성착취 피해 소녀들?”…엡스타인 ‘비밀 목장
  • “지각 숨기려 성폭행당했다”…거짓말로 동료 경찰 체포시킨 英
  • 부동산 업계 뒤흔든 ‘집단 성폭행’ 사건…“피해 여성 60명
  • 유두 통증 극심했던 남성, 근육통 아니었다…‘이 병’ 진단
  • 쫓기는 트럼프, 결국 ‘레이저 무기’ 꺼냈다…“다급한 상황
  • “트럼프 통화 중 16세에 마사지 요구”…엡스타인 새 FBI
  • “성매매 업소 한 달 12번”…주교, 출국하려다 공항서 체포
  • 나우뉴스 CI
    • 광화문 사옥: 서울시 중구 세종대로 124 (태평로1가 25) , 강남 사옥: 서울시 서초구 양재대로2길 22-16 (우면동 782)
      등록번호 : 서울 아01181  |  등록(발행)일자 : 2010.03.23  |  발행인 : 김성수 · 편집인 : 김태균
    •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 Tel (02)2000-90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