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제 일반

티셔츠 한장이 무려 ‘1억원’…무슨 옷 이길래?

페이스북 공유 트위터 공유 카카오톡 공유 네이버블로그 공유
값싸고 편하게 입을 수 있는 옷의 대명사인 티셔츠가 한장에 무려 1억원을 호가한다면 믿을 수 있을까?

최근 프랑스의 럭셔리 브랜드 에르메스가 판매중인 초고가 티셔츠가 언론에 공개돼 화제가 되고 있다. 현재 미국 뉴욕 매디슨 애비뉴 매장에서 판매 중인 이 티셔츠의 가격은 무려 9만 1500달러(약 1억원)로 실제로 구매하기 위해서는 8000달러(약 880만원)의 세금이 더 붙는다.

지구촌 대부분의 사람들은 1년 내내 돈을 모아도 이 티셔츠 한장 못 사입는 셈. 검정색의 이 티셔츠는 100% 악어 가죽으로 만들어져 세련되고 고급스러운 느낌을 주는 것이 특징이다.

미국 현지언론은 “이 티셔츠는 지난 에르메스 패션쇼에서 처음 일반에 공개됐다.” 면서 “실제로 9만 달러가 넘는 가격표를 달고 매장에 올랐다는 사실이 놀랍다.”고 평했다.

이어 “과연 10만 달러나 주고 이 티셔츠를 사입는 사람이 얼마나 있을지 궁금하다.”고 덧붙였다. 

인터넷뉴스팀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추천! 인기기사
  • 中 ‘항모 킬러’ 미사일 탓 접근 어려워…美 6세대 F/A-
  • “성관계 후 극심한 통증”…여성 방광에서 ‘이것’ 발견, 자
  • 400명과 관계 후 임신 발표…英 인플루언서 “내 몸이다”
  • “싫다는데 억지 입맞춤”…계부 영상 논란에 친부가 딸 데려갔
  • 500년 시간을 품은 서천 마량리 동백나무숲
  • “러 여성과 두 번 했다” 인정한 빌 게이츠…‘트럼프 미성년
  • 韓 FA-50 경쟁자라더니…인도 자존심 ‘테자스’ 이번엔 착
  • 마약왕 사살 ‘일등공신’ 지목된 유명 모델…살해 협박 이유는
  • 이번에도 첫 공격은…스텔스 기능 강화한 美 ‘검은 토마호크
  • 美 6세대 F-47 엔진 공개했더니…전투기 형상까지 유출
  • 나우뉴스 CI
    • 광화문 사옥: 서울시 중구 세종대로 124 (태평로1가 25) , 강남 사옥: 서울시 서초구 양재대로2길 22-16 (우면동 782)
      등록번호 : 서울 아01181  |  등록(발행)일자 : 2010.03.23  |  발행인 : 김성수 · 편집인 : 김태균
    •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 Tel (02)2000-9000